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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기업인과 대화 산책


(포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오후 기업인과의 대화 행사가 끝난 뒤 기업인들과 영빈관에서부터 본관-불로문-소정원을 거쳐 녹지원까지 25분가량 경내 산책을 했다.



동반자는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4대기업(삼성, 현대차, SK, LG),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방준혁 넷마블 의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 회장(신영 회장)이고, 모두 커피가 든 보온병을 들고 산책했다.


문 대통령은 산책을 마친 후 녹지원에서 동반했던 기업인들과 악수를 나누며 인사 후 여민1관으로 이동했다. 또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에게는 악수하며 “속도를 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청와대

포토이슈



‘경기도 아파트 품질검수’ 더욱 꼼꼼하게 … ‘골조공사 중’ 단계 추가 (포탈뉴스) 경기도가 아파트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현재 3단계로 시행 중인 품질검수를 4단계로 확대한다. 경기도는 올해부터 아파트 공사초기 공정률 25%내외, 골조 5층 시공 전·후 에서 시행하는 ‘골조공사 중’ 단계를 신설해 도가 직접 검수하고, 도에서 실시한 사후점검은 시.군에서 직접 확인 후 조치하도록 검수방식을 개편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재 아파트 품질검수는 ▲공정률 50~65%에서 시·군에서 진행하는 ‘골조완료 후’ 단계 ▲입주자 사전방문 후 공정률 95~99%에서 도에서 진행하는 ‘사용검사 전’ 단계 ▲준공 후 3개월 내에 도에서 품질검수 지적사항 이행여부 등을 확인하는 ‘사후점검’ 단계 등 3단계로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그동안 공사초기 골조부터 하자가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입주민의 건의가 많았다”면서 “골조단계부터 설계도서대로 공사가 진행되는지 확인과정을 거치면 아파트 품질이 상당부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올해 86개 아파트 단지에서 ‘골조공사 중’ 단계 품질검수가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는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50세대 이상의 도시형생활주택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