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30 (수)

  • 구름조금동두천 6.8℃
  • 구름많음강릉 12.4℃
  • 흐림서울 6.3℃
  • 맑음대전 8.9℃
  • 맑음대구 11.6℃
  • 맑음울산 13.6℃
  • 구름많음광주 8.9℃
  • 구름많음부산 13.4℃
  • 구름많음고창 8.2℃
  • 흐림제주 8.8℃
  • 구름많음강화 4.9℃
  • 맑음보은 9.1℃
  • 구름조금금산 7.4℃
  • 흐림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14.0℃
  • 흐림거제 11.3℃
기상청 제공

외교/국방

홍남기 부총리, 페테르 카지미르(Peter Kazimir) 슬로바키아 부총리 겸 재무장관 면담


(포탈뉴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OECD 각료이사회의장단 협력 차 방한한 페테르 카지미르(Peter Kazimir) 슬로바키아 부총리 겸 재무장관과 2019. 1. 29.(화) 15:00 서울에서 면담을 가졌다.


양측은 2019년 OECD 각료이사회 의장단으로서 협력 강화 및 양국 간 경제협력 관련 대화를 나누었다.


홍 부총리는 최근 美·中 통상갈등, 주요국 통화정책 정상화 등 대외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금년 각료이사회는 보호무역주의 확산 반대 및 다자주의 강화의 의미를 지닌다고 언급하였다.


이에 카지미르 부총리는 금년 각료이사회가 갖는 의미에 동감하며, 각료이사회 주제와 관련하여 디지털 변혁의 경제·사회·교육 등 제반 영향에 선제적 대비 및 조세, 디지털무역 등에서 국제 협력의 의미도 강조하였다.


홍 부총리는 슬로바키아는 한국의 우수한 경제 협력 파트너로서, 양국 간의 경제 협력이 더욱 심화·발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지 한국 기업들의 영업 및 투자 활동 지원에 슬로바키아 정부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였다.


카지미르 부총리는 한국은 슬로바키아 경제에 매우 중요한 국가로서, 기존 자동차·전자부품 등의 영역뿐만 아니라 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 인프라 건설,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양측은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에 대해 깊이 공감하였다.

포토이슈


홍남기 부총리, 페테르 카지미르(Peter Kazimir) 슬로바키아 부총리 겸 재무장관 면담 (포탈뉴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OECD 각료이사회의장단 협력 차 방한한 페테르 카지미르(Peter Kazimir) 슬로바키아 부총리 겸 재무장관과 2019. 1. 29.(화) 15:00 서울에서 면담을 가졌다. 양측은 2019년 OECD 각료이사회 의장단으로서 협력 강화 및 양국 간 경제협력 관련 대화를 나누었다. 홍 부총리는 최근 美·中 통상갈등, 주요국 통화정책 정상화 등 대외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금년 각료이사회는 보호무역주의 확산 반대 및 다자주의 강화의 의미를 지닌다고 언급하였다. 이에 카지미르 부총리는 금년 각료이사회가 갖는 의미에 동감하며, 각료이사회 주제와 관련하여 디지털 변혁의 경제·사회·교육 등 제반 영향에 선제적 대비 및 조세, 디지털무역 등에서 국제 협력의 의미도 강조하였다. 홍 부총리는 슬로바키아는 한국의 우수한 경제 협력 파트너로서, 양국 간의 경제 협력이 더욱 심화·발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지 한국 기업들의 영업 및 투자 활동 지원에 슬로바키아 정부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였다. 카지미르 부총리는 한국은 슬로바키아 경제에 매우 중요한 국가로서, 기존 자동차·전자부품 등의 영역뿐만 아니

경상남도, 설 명절 과대포장 행위 점검 실시 (포탈뉴스) 경상남도는 우리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1월 21일부터 2월 1일까지 시.군과 합동으로 ‘설 명절 과대포장 행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지도.점검은 다양한 유형의 선물세트 등이 출시되어 과대포장 제품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포장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한다. 또한 제조ㆍ수입 또는 판매하는 자가 지켜야 할 제품의 포장 재질, 포장방법을 준수하여 과대포장으로 인한 자원낭비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점검 대상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 유통매장에서 취급하는 선물세트류 등이고 점검사항으로는 포장횟수, 포장 공간비율 및 포장 재질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방법은 현장에서 육안으로 간이측정하여 포장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인정되는 제품에 대하여, 제품 제조사로 하여금 한국환경공단,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 전문검사기관에서 검사를 받도록 검사명령하고, 검사 결과 위반 제조사에 대하여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제품의 과대포장은 많은 폐기물을 발생시키고 자원을 낭비하는 행위인 만큼 제조자 등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라며,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제조자 등의 과대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