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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BDS정책전략개발연구원, ‘어깨내어주기 프로젝트’ 개시

‘어깨내어주기 프로젝트’의 첫 번째 창업 모형
파트너체인 ‘라면#’ 골라 먹는 라면 콘셉트로 오픈

(포탈뉴스) BDS정책전략개발연구원은 청년실업자와 저소득층, 사회 취약계층들을 위한 ‘삶의 희망 프로그램’의 하나로 기획한 ‘어깨내어주기 프로젝트’의 첫 지원 사업인 ‘라면#’을 개시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어깨내어주기 프로젝트’는 BDS정책전략개발연구원이 청년실업자와 저소득층, 사회 취약계층들이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도록 사업 모형 개발을 제공했으며, 창업자금알선 및 경영컨설팅을 지원해 빠른 시일 내에 삶의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젝트다.

이날 ‘어깨내어주기 프로젝트’ 첫 사업 ‘라면#’의 오픈행사가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래미안아름숲 상가 1층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에 오픈한 ‘라면#’ 1호점은 고객이 라면을 선택해 먹는 ‘골라먹는 라면’이란 콘셉트로 탤런트 출신 이정성씨가 운영하게 된다. 이정영씨는 겉으로는 화려하지만 경제적으로 많은 고충을 겪고 있는 방송·연예·예술분야의 첫 수혜자로서 1호점을 개업하게 됐다.

이 날 행사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을 비롯해 서울시, 중소상공인 관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엄신형 목사와 김진호 재향군인회 회장이 축하인사를 전했다.

민병두 의원은 축사를 통해 “청년실업과 저소득층 문제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 민간차원에서 청년과 저소득층의 문제를 창업지원컨설팅 방식을 통해 해결에 나선 점이 매우 의미 깊다”며 “이 운영 결과를 토대로 향후 저소득층 지원 정책 마련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BDS정책전략개발연구원은 지난 2018년 11월 열악한 경제적·사회적 환경 속에 놓여있는 중소상공인 및 청년실업자, 저소득층, 사회 취약계층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겠다는 취지로 공식출범했다.

특히 BDS정책개발연구원 배달수 의장은 20여년간 중소상공인들의 생존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련법 제정과 ‘나들가게 10000개 프로젝트’ 등 다양한 정책수립에 참여해 왔다.

배달수 의장은 “이번에 오픈행사를 하게 된 ‘라면#’은 그동안 준비해 온 청년실업자, 저소득층, 사회 취약계층들을 위한 ‘어깨내어주기 프로젝트’의 첫 사업이며 이 사업을 시작으로 청년창업, 탈북자창업, 다문화가정창업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 의장은 이어 “어깨내어주기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것은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탈북자,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등과 700만 중소상공인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개발 및 보급해 사회적 약자들에게 삶의 희망을 보여주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을 만들어 가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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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필리핀.대만 지방의회와 교류협력 추진 (포탈뉴스)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추진하는 해외 지방의회 교류협력 사업 및 MOU체결 실무 논의를 위해 협의회 부회장 자격으로 12일부터 5일간 필리핀과 대만의 지방의회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필리핀 마닐라에 소재한 지방의회간 양해각서 체결을 위한 사전논의와 교류협력 차원에서 필리핀 지방의원협의회의 초청에 따라 이뤄졌다. 김종천 의장은 출장에 앞서 “이번 교류협력 사업 추진으로 대전시의회와도 자매결연과 우호협력 기반을 마련하여 상호 동반자적 관계 조성과 경제·인프라 협력이 강화되기를 바란다”며 “필리핀과 대만에 진출하고자 하는 대전지역 기업의 투자여건 개선과 교민들의 생활안정 등에 대해서도 적극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금년부터 2021년까지 ‘대전 방문의 해’인 만큼 두 개국의 지방의원이 대전을 방문하여 대전의 과학·문화·예술 등 많은 분야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이번 교류협력을 통해 이미 시행하고 있는 지방의회의 인사권 운영을 비롯한 보좌관제도와 후원제도 등 지방의회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