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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


(포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누르술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 아스카르 마민 총리와 함께 한 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16시 도착과 함께 마민 총리와 약 10분간 사전 환담을 가졌다. 문 대통령은 이어 토카예프 대통령, 마민 총리와 함께 한 카자흐스탄 경협 대표기업 전시회를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롯데제과, 현대자동차, 코오롱인더스트리, 포스코, 동일하이빌 부스를 방문해 기업 대표들의 브리핑을 경청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비즈니스 포럼에서 ‘한 카자흐스탄 경제협력의 새로운 바람’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비즈니스 포럼에는 한국에서 온 87개 기업, 201명의 사절단과 카자흐스탄 토카예프 대통령, 마민 총리를 비롯한 주요 정부인사, 150여 개 카자흐스탄 기업, 220여 명 등 총 450여 명이 참석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환영사*에서 “문 대통령의 이번 역사적 방문에 감사한다. 이는 양국 관계 발전에 추동력이 될 것이다. 한국 기업의 투자 관심이 기쁘다. 한국의 카자흐스탄 투자는 ‘17년 대비 작년에 2배 상승해 40억 달러에 이르렀다. 한국 기업의 참여에 카자흐스탄 정부의 정책이 뒷받침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정부의 신경제 정책인 ‘누를리 졸’과 신북방정책이 연계돼 양국 협력에 촉진을 기대한다. 이번 방문에 많은 안건이 통과돼 양국 발전의 촉진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김영주 무역협회장의 인사말과 마민 총리의 감사인사가 있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청와대

포토이슈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램리서치, ‘토이 드라이브’ 행사 진행… 특별한 어린이날 선물 (포탈뉴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다국적 반도체 장비기업 램리서치와 지난 24일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램리서치 사무실에서 ‘토이 드라이브’ 행사를 진행했다. ‘토이 드라이브’는 어린이들에게 장난감을 선물하는 램리서치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협업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판교에 모인 램리서치 임직원들은 아이들이 신청한 장난감을 포장하고 자필 응원카드를 넣어 소아암 치료 중인 어린이 200명을 위한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했다. 램리서치는 어린이날 선물 외에도 꾸준히 소아암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올해까지 램리서치의 지원을 받은 어린이는 1020명에 달한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처장은 “이번 어린이날 선물은 병원과 집에서 어린이날을 보내야 하는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기쁨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하게 치료비와 선물을 지원하는 램리서치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매년 국내에서는 1500명의 어린이가 소아암 진단을 받고 평균 2~3년의 치료를 받는다. 완치율은 80%까지 높아졌지만 긴 치료 기간과 높은 치료비용은 소아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