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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서울공항 귀국


(포탈뉴스) 공군1호기 박익 기장의 부친인 박영철님께서 지난 19일 영면했다.



서울공항에 23일 도착하자마자 문 대통령은 조종실로 직접 찾아가 박익 기장을 위로했다.



문 대통령은 “이 좁은 곳에서 고생이 정말 많으셨다. 많이 힘드셨을텐데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고, 박 기장은 “공무에 누가 되고 싶지 않았다.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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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지사 복귀 일성 “경남 위기, 위험을 기회로 만들어갈 때” (포탈뉴스)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78일만의 복귀 일성으로 “경남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부회의에서 “‘위기’라는 말 속에는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고 있다”며 “지금 경남의 여러 어려운 상황을 우리가 기회로 만들어 가야할 때”라고 말했다. 모두발언에 나선 김 지사는 가장 먼저 전날 발생한 진주 방화 난동 사건을 언급하고 희생자를 추모했다. “안타깝고 있어서는 안 될 사건으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족들과 피해자들께 도민들을 대신해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신속한 조사와 대책, 책임의 문제까지 철저하게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지난 77일 동안 자리를 비웠던 데 대해 어떤 이유에서든 도민과 직원 여러분께 송구하고 죄송하다”며 전날 석방 직후와 이날 출근길에 이어 거듭 사과의 뜻을 밝혔다. 또 “어려운 시기, 도와 함께 협력해서 경남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주신 도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도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직원들에 대한 격려도 이어졌다. “AI, 구제역 청정지역 유지나 정부의 각종 공모사업에서 예년에 비해 좋은 성과를 내는 등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