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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서울시, 지역업체 공공사업 참여 확대해 '골목경제 활성화'… 연2회 기업교육

작년 첫 실시 이후 높은 호응, 추가교육 문의 따라 올해 정규 편성해 반기별 실시


(포탈뉴스) 공공사업 수주 경험이 없거나 적은 지역기업들의 참여 문턱을 낮추기 위해 서울시가 공공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서울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사업 계약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작년(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기업들의 높은 호응과 추가교육 문의에 따라 올해부터는 정규 교육과정으로 편성해 반기별로 연 2회(5월, 11월) 실시된다.

입찰참가부터 계약집행까지 각 단계별로 기업이 꼭 알아야 할 실무와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갖춘 지역기업들의 공공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 여기서 발생하는 경제적 이익이 지역에 돌아가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목표다.

이는 박원순 시장이 지난 해 8월 강북구 삼양동에서 발표한 「지역균형발전 정책구상」의 핵심내용 중 하나인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부방안으로 실행되는 것이다.

서울시는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서울 소재 기업 계약담당자 120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공공사업 계약실무교육 을 개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서울계약마당’ 홈페이지(http://contract.seoul.go.kr) 등을 통해 ~5월10일한 신청하면 된다. (공공사업 참여 경험 적은 기업 우선선발)

교육은 공공사업 입찰 및 계약집행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실무·사례 중심의 내용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강의는 서울시 재무과에서 다년간 계약실무 및 제도개선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계약전문관이 진행하며,

교육 내용은 지방계약의 이해, 계약단계별 실무, 서울계약마당 시스템 사용방법 등 총 3차시로 구성된다.

변서영 서울시 재무과장은 “공공사업에 참여하고 싶어도 입찰참가 등 실무절차를 잘 몰라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약실무교육을 실시해 지역기업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공공사업 수행경험이 적은 기업들이 실무역량을 강화해 해당 지역의 공공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교육을 마련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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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아웃리치, 보도자료 전문 통신업계 리포팅 표준을 목표로 하는 ‘미디어 및 저널리스트 인사이트 대시보드’ 서비스 시작 (포탈뉴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의 글로벌 보도자료 전문 통신사인 미디어 아웃리치가 미디어 저널리스트 인사이트 대시보드)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기자들의 보도자료에 대한 반응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는 PR업계의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기자에게 전송된 보도자료의 열람 여부를 확인하고 디지털 시대에 보도자료가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인사이트 대시보드는 미디어아웃리치만의 독보적인 배포, 추적, 보도 기술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 22개국 8만명이 넘는 기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다. 이처럼 정성적 측정이 가능한 인사이트 대시보드는 PR 업계 최초로 도입되었으며 기존에 큰 부담으로 작용했던 각 미디어의 보도자료 이용 방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따라서 PR 전문가들은 미디어가 관심을 갖는 뉴스를 정확하게 알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얻은 정보로 타깃 미디어를 파악하고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계획 개발을 지원할 수 있다. 특히 미디어의 관심사를 국가별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은 PR 전문가들에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정성적 측정으로 기자 몇 명이 보도자료를 받았는지를 알 수 있고 퍼블리케이션 및 국가별로

서울시, 지역업체 공공사업 참여 확대해 '골목경제 활성화'… 연2회 기업교육 (포탈뉴스) 공공사업 수주 경험이 없거나 적은 지역기업들의 참여 문턱을 낮추기 위해 서울시가 공공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서울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사업 계약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작년(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기업들의 높은 호응과 추가교육 문의에 따라 올해부터는 정규 교육과정으로 편성해 반기별로 연 2회(5월, 11월) 실시된다. 입찰참가부터 계약집행까지 각 단계별로 기업이 꼭 알아야 할 실무와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갖춘 지역기업들의 공공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 여기서 발생하는 경제적 이익이 지역에 돌아가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목표다. 이는 박원순 시장이 지난 해 8월 강북구 삼양동에서 발표한 「지역균형발전 정책구상」의 핵심내용 중 하나인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부방안으로 실행되는 것이다. 서울시는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서울 소재 기업 계약담당자 120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공공사업 계약실무교육 을 개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서울계약마당’ 홈페이지(http://contract.seoul.go.kr) 등을 통해 ~5월10일한 신청하면 된다. (공공사업 참여 경험 적은 기업 우선선발) 교육은 공공사업 입찰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