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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상북도의회, 독도 현지에서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포탈뉴스)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6월 10일 오후 4시 30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현지에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지난 5월 9일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안으로 채택된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중단 및 독도 영유권 주장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처리했다.




독도 본회의에서 처리된 결의안은 일본 정부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이 대한민국 영토주권에 대한 중대한 도발행위로 미래지향적인 한ㆍ일 관계의 발전과 동북아시아 평화체계 구축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규탄했다.



또한, 일본 정부에 왜곡된 역사교육을 중단하고, 초등학교 역사교과서 배부 계획을 전면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독도에 대한 일체의 도발행위를 중단하고, 근거 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서 우리정부에 대해서도 당당하고 확고한 영토주권 행사로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에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요구하며 경상북도의회는 300만 도민과 함께 우리의 땅 독도를 후손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 일본의 독도 영토침탈 야욕에 결연히 맞설 것임을 천명했다.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김성진 위원장(안동)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및 독도 영유권 주장은 부끄러운 과거의 잘못을 잊은 후안무치한 일이 아닐 수 없고 진정한 반성을 할 의지가 없다는 반증이다”라고 말하면서 “우리의 소중한 섬 독도의 한 뼘의 땅과 바다도 결코 양보할 수 없다는 굳은 각오로 도민의 뜻을 한데 모아 독도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경상북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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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풍수해 대비 광고물 안전점검으로 안전한 도시조성에 박차! (포탈뉴스) 안동시는 올여름 자연재해에 의한 광고물 파손을 예방하고자 오는 6월 26일까지 풍수해 대비 광고물 안전점검에 나선다. 쁘라삐룬, 솔릭 등 대형 태풍이 왔던 지난해는 광고물로 인한 피해가 컸다. 특히 간판 낙하사고는 보행자와 차량에 큰 위험이 될 수 있어 풍수해 발생 시기 전 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이 필수적이다. 이에 시는 풍수해 대비 광고물 안전점검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이번 안전점검은 시와 (사)경북옥외광고협회 안동시지부 합동으로 3개 조를 편성해 동(洞)지역을 순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읍·면 지역은 해당 행정복지센터에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시 강한 바람에 의해 파손될 위험이 있는 간판은 즉시 보수하고, 바람에 날려 통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현수막은 직접 정비하도록 계도할 예정이다. 또한, 풍수해 발생 시 보행자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줄 수 있는 입간판 등은 건물 내부로 옮기도록 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안전한 여름나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광고물로 인한 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안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