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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6월 브런치 콘서트, 엘 콰르텟의 The Four Seasons Series

두 번째 계절이야기 ‘여름날의 추억’

(포탈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권준)은 상설공연으로 진행하고 있는 ‘브런치 콘서트’ 시리즈 중 사계절의 특색을 사중주로 만나보는 ‘엘 콰르텟의 The Four Seasons Series’ 중 두 번째 계절 이야기 ‘여름날의 추억’ 공연이 오는 12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열린다.


‘엘 콰르텟의 The Four Seasons Series’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소연의 유쾌한 해설과 사계절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클래식 음악으로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모든 초목이 짙어 가는 싱그러운 계절 여름을 콰르텟의 공연으로 뜨거운 여름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프랑스의 바이올리니스트이며 작곡가인 장마리 르클레르의 맑은 여름 같은 곡들과 스페인이 낳은 19세기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사테의 여름 태양의 강렬함을 담은 스페인의 열정적인 춤을 연상시키는 ‘나바라’와 피아졸라의 탱고까지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공연 브런치 콘서트는 오전 시간에 특정 분야의 공연을 다과와 함께 진행하며 프로그램의 연속성에 중점을 두어 시리즈로 진행한다. 관람객들로 하여금 일회성 관람에 중점을 두기보다 특정 장르의 공연을 시리즈로 진행해 한 분야의 다양한 특성과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공연 ‘브런치 콘서트’ 관람료는 전석1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포토이슈


경상북도의회, 독도 현지에서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포탈뉴스)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6월 10일 오후 4시 30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현지에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지난 5월 9일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안으로 채택된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중단 및 독도 영유권 주장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처리했다. 독도 본회의에서 처리된 결의안은 일본 정부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이 대한민국 영토주권에 대한 중대한 도발행위로 미래지향적인 한ㆍ일 관계의 발전과 동북아시아 평화체계 구축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규탄했다. 또한, 일본 정부에 왜곡된 역사교육을 중단하고, 초등학교 역사교과서 배부 계획을 전면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독도에 대한 일체의 도발행위를 중단하고, 근거 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서 우리정부에 대해서도 당당하고 확고한 영토주권 행사로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에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요구하며 경상북도의회는 300만 도민과 함께 우리의 땅 독도를 후손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 일본의 독도 영토침탈 야욕에 결연히 맞설 것임을 천명했다.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김성진 위원장(안동)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및

안동시, 풍수해 대비 광고물 안전점검으로 안전한 도시조성에 박차! (포탈뉴스) 안동시는 올여름 자연재해에 의한 광고물 파손을 예방하고자 오는 6월 26일까지 풍수해 대비 광고물 안전점검에 나선다. 쁘라삐룬, 솔릭 등 대형 태풍이 왔던 지난해는 광고물로 인한 피해가 컸다. 특히 간판 낙하사고는 보행자와 차량에 큰 위험이 될 수 있어 풍수해 발생 시기 전 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이 필수적이다. 이에 시는 풍수해 대비 광고물 안전점검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이번 안전점검은 시와 (사)경북옥외광고협회 안동시지부 합동으로 3개 조를 편성해 동(洞)지역을 순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읍·면 지역은 해당 행정복지센터에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시 강한 바람에 의해 파손될 위험이 있는 간판은 즉시 보수하고, 바람에 날려 통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현수막은 직접 정비하도록 계도할 예정이다. 또한, 풍수해 발생 시 보행자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줄 수 있는 입간판 등은 건물 내부로 옮기도록 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안전한 여름나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광고물로 인한 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안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