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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수성구, 대구시 기초자치단체 최초 리틀 수영대회 개최!!

(포탈뉴스)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9일 관내 어린이수영장에서 대구시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리틀 수영대회를 개최했다.



수성구체육회는 리틀 수영대회 개최를 위해 지난 4월 수성구 관내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


이날 수영대회에는 100여 명의 어린 선수들이 참가해 가족들의 열띤 응원 속에 평소 틈틈이 키워온 체력과 재능을 뽐내는 시간이 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대회사에서 “수영은 운동으로서뿐만 아니라 생존을 위해서도 반드시 습득해야 하며 이번 대회가 어린이 수영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청과 수성구청의 예산 지원으로 건립 중인 대구농업마이스터고 수영장은 오는 12월 완공 계획이며 수영장이 준공되면 이곳에서 학생들은 생존 수영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뉴스출처 :대구 수성구청


포토이슈


경상북도의회, 독도 현지에서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포탈뉴스)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6월 10일 오후 4시 30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현지에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지난 5월 9일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안으로 채택된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중단 및 독도 영유권 주장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처리했다. 독도 본회의에서 처리된 결의안은 일본 정부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이 대한민국 영토주권에 대한 중대한 도발행위로 미래지향적인 한ㆍ일 관계의 발전과 동북아시아 평화체계 구축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규탄했다. 또한, 일본 정부에 왜곡된 역사교육을 중단하고, 초등학교 역사교과서 배부 계획을 전면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독도에 대한 일체의 도발행위를 중단하고, 근거 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서 우리정부에 대해서도 당당하고 확고한 영토주권 행사로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에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요구하며 경상북도의회는 300만 도민과 함께 우리의 땅 독도를 후손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 일본의 독도 영토침탈 야욕에 결연히 맞설 것임을 천명했다.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김성진 위원장(안동)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