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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2019 출사동이 선비체험교실 운영

근암서원에서 키워가는 21세기 선비꿈

(포탈뉴스)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덕희)은 지난 6월 4일 2019 출사동이 선비체험교실의 문을 활짝 열었으며 6월 11일(화)에는 교육장의 근암서원 방문이 있었다.



출사동이 선비체험교실은 문경시가 후원하여 관내 29개 초·중학교 700여 명 학생에게 산북면 소재 근암서원을 활용한 선비문화체험을 통한 애향심 고취, 인성교육 실천을 위해 문경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하는 특별 교육 사업이다. 지난 6월 4일 동성초등학교 학생 26명과 이창녕, 채희수 두 분의 훈장님, 교육지원청 및 문경시 관계자가 참석하는 소박한 개강식을 시작으로 2019학년도 선비체험 교실 활동이 시작되었으며 이번 교육장의 방문은 학생과 관계자를 격려하는 차원에서 실시되었다.


[20190612132027-577007]

근암서원을 찾은 김덕희 교육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의 미래는 없다”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을 인용하여 우리 지역과 조상 그리고 문화와 역사를 익혀 실천하는 학생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였으며, 참석한 학생들은 밝은 표정으로 화답하였다.



뉴스출처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


포토이슈


경상북도의회, 독도 현지에서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포탈뉴스)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6월 10일 오후 4시 30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현지에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지난 5월 9일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안으로 채택된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중단 및 독도 영유권 주장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처리했다. 독도 본회의에서 처리된 결의안은 일본 정부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이 대한민국 영토주권에 대한 중대한 도발행위로 미래지향적인 한ㆍ일 관계의 발전과 동북아시아 평화체계 구축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규탄했다. 또한, 일본 정부에 왜곡된 역사교육을 중단하고, 초등학교 역사교과서 배부 계획을 전면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독도에 대한 일체의 도발행위를 중단하고, 근거 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서 우리정부에 대해서도 당당하고 확고한 영토주권 행사로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에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요구하며 경상북도의회는 300만 도민과 함께 우리의 땅 독도를 후손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 일본의 독도 영토침탈 야욕에 결연히 맞설 것임을 천명했다.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김성진 위원장(안동)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