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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구교육대학교 농어촌 교육실습

교생 선생님들과 함께 생활해요!

(포탈뉴스) 군위초등학교(교장 박미애)는 5월 20일(월)부터 31일(금)까지 2주간 대구교육대학교 3학년 12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농어촌 교육실습을 실시하였다.



이는 교육실습생들에게 농어촌 학교와 학급 및 농어촌 교육환경의 특수성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교육적 접근의 필요성을 느끼는 계기를 제공하며, 참다운 의도인 ‘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귀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20190612132316-195179]

2주간의 실습기간 동안 교생 선생님들은 선배 선생님들의 수업을 참관하고 생애 첫 수업을 경험하였으며, 다양한 지도강화와 농촌문화 탐방, 현장지원연수 등을 통하여 농촌 교육 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특히 군위에 호감을 느꼈다고 한다.


교육실습에 참가한 한 교생은 “학생들과 함께한 2주 동안의 시간이 너무나 소중했고, 앞으로 현장에서 좋은 선생님이 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뉴스출처 :경상북도군위교육지원청


포토이슈


경상북도의회, 독도 현지에서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포탈뉴스)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6월 10일 오후 4시 30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현지에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지난 5월 9일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안으로 채택된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중단 및 독도 영유권 주장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처리했다. 독도 본회의에서 처리된 결의안은 일본 정부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이 대한민국 영토주권에 대한 중대한 도발행위로 미래지향적인 한ㆍ일 관계의 발전과 동북아시아 평화체계 구축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규탄했다. 또한, 일본 정부에 왜곡된 역사교육을 중단하고, 초등학교 역사교과서 배부 계획을 전면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독도에 대한 일체의 도발행위를 중단하고, 근거 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서 우리정부에 대해서도 당당하고 확고한 영토주권 행사로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에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요구하며 경상북도의회는 300만 도민과 함께 우리의 땅 독도를 후손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 일본의 독도 영토침탈 야욕에 결연히 맞설 것임을 천명했다.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김성진 위원장(안동)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