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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학교 운동부 선수, 체육 인재의 꿈을 키우다

문경교육지원청, 학교 운동부 선수 「국군체육부대 체육시설 견학」

(포탈뉴스)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덕희)은 관내 학교 운동부 선수들을 대상으로 6월 11일(화) 문경시 호계면 견탄리에 위치한 「국군체육부대 체육시설 견학」을 실시하였다.



문경교육지원청 김덕희 교육장은 ‘국군체육부대는 엘리트 체육선수들을 선발해 모은 군인체육부대로 학교 운동부 선수들에게 군인 선수들의 훈련 및 끈질긴 집념과 의지로 용전분투하는 군인의 기상을 봄으로써 체육 인재로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고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시켜 다양한 대회를 대비해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고 당부하였다.


문경교육지원청 김덕희 교육장은 견학을 마치고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 칭찬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해서 학교운동부선수들에게 앞으로도 육상부, 정구부, 복싱부, 씨름부, 태권도·검도부 등 6종목 선수들과 감독, 코치 등 119명이 훈련에 최선을 다하여 경북소년체전, 전국체전 등 각종 운동 경기에 참여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문경 체육의 위상을 높일 것을 당부하였다.



뉴스출처 :문경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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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독도 현지에서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포탈뉴스)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6월 10일 오후 4시 30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현지에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지난 5월 9일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안으로 채택된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중단 및 독도 영유권 주장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처리했다. 독도 본회의에서 처리된 결의안은 일본 정부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이 대한민국 영토주권에 대한 중대한 도발행위로 미래지향적인 한ㆍ일 관계의 발전과 동북아시아 평화체계 구축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규탄했다. 또한, 일본 정부에 왜곡된 역사교육을 중단하고, 초등학교 역사교과서 배부 계획을 전면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독도에 대한 일체의 도발행위를 중단하고, 근거 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서 우리정부에 대해서도 당당하고 확고한 영토주권 행사로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에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요구하며 경상북도의회는 300만 도민과 함께 우리의 땅 독도를 후손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 일본의 독도 영토침탈 야욕에 결연히 맞설 것임을 천명했다.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김성진 위원장(안동)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