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2 (수)

  • 맑음동두천 25.6℃
  • 맑음강릉 20.6℃
  • 구름조금서울 26.0℃
  • 구름조금대전 25.6℃
  • 구름조금대구 25.3℃
  • 맑음울산 21.0℃
  • 맑음광주 23.8℃
  • 구름조금부산 21.0℃
  • 구름조금고창 23.0℃
  • 구름많음제주 21.3℃
  • 맑음강화 22.3℃
  • 구름많음보은 24.4℃
  • 구름많음금산 24.6℃
  • 맑음강진군 24.1℃
  • 구름조금경주시 23.9℃
  • 맑음거제 26.1℃
기상청 제공

경제

안동시, (예비)사회적기업에 사업개발비 지원

(포탈뉴스) 안동시가 (예비)사회적 기업에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지난 3월 경북도에서 공모한 ‘2019년 사회적경제 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참여기업 심사 결과 안동시에서는 13개 신청기업 중 한국그린자원(주) 등 12개 기업이 선정돼 3억4백만 원(국비 213, 도비 27, 시비 64)의 사업개발비를 확보했다.


사업개발비는 (예비)사회적기업의 브랜드(로고), 기술개발 비용, 시장 진입 및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 제품의 성능 및 품질 개선 비용 등으로 활용된다.


한편, 안동시는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 5월 28일 지역 12개 (예비)사회적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개발비 지원에 대한 약정을 체결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원약정 체결을 통해 취약 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예비)사회적기업의 자립기반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뉴스출처 :안동시


포토이슈


경상북도의회, 독도 현지에서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포탈뉴스)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6월 10일 오후 4시 30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현지에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지난 5월 9일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안으로 채택된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중단 및 독도 영유권 주장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처리했다. 독도 본회의에서 처리된 결의안은 일본 정부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이 대한민국 영토주권에 대한 중대한 도발행위로 미래지향적인 한ㆍ일 관계의 발전과 동북아시아 평화체계 구축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규탄했다. 또한, 일본 정부에 왜곡된 역사교육을 중단하고, 초등학교 역사교과서 배부 계획을 전면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독도에 대한 일체의 도발행위를 중단하고, 근거 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서 우리정부에 대해서도 당당하고 확고한 영토주권 행사로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에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요구하며 경상북도의회는 300만 도민과 함께 우리의 땅 독도를 후손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 일본의 독도 영토침탈 야욕에 결연히 맞설 것임을 천명했다.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김성진 위원장(안동)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