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6 (수)

  • 흐림동두천 20.6℃
  • 구름많음강릉 24.3℃
  • 구름많음서울 24.0℃
  • 흐림대전 22.0℃
  • 박무대구 20.5℃
  • 흐림울산 21.6℃
  • 천둥번개광주 18.8℃
  • 흐림부산 21.6℃
  • 흐림고창 18.6℃
  • 제주 20.8℃
  • 흐림강화 22.4℃
  • 흐림보은 21.2℃
  • 흐림금산 19.8℃
  • 흐림강진군 18.7℃
  • 흐림경주시 18.7℃
  • 흐림거제 21.0℃
기상청 제공

건강

의료급여 산정특례 등록절차 간소화

부처 합동으로 행정제도 개선과제 20건 발굴·추진

(포탈뉴스) 정부는 앞으로 의료급여수급자의 중증질환 등 산정특례 등록을 의료급여기관(병원)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 할 계획이다.



중증질환 등 산정특례 등록을 하려면 병원에서 신청서를 발급받은 후에 직접 해당 시군구를 방문하여 신청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병원이 산정특례 등록 신청서를 접수받아 건보공단에 자료를 전송할 수 있도록 등록절차를 간소화한다.


행정안전부(장관 진 영)는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이와 같이 국민경제생활 관련한 20건 행정제도 개선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한다.


이번 개선과제는 중앙부처, 지자체, 교육청 등으로부터 건의받아 심도 있는 검토와 해당부처 의견수렴을 거쳐 선정하였고, 향후 이행상황 점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정부는 의료급여 산정특례 등록절차 개선뿐만 아니라 건설기계등록증을 전국 어디서나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정부24를 통해 졸업생(초.중.고) 학교생활기록부를 발급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한다.


이재영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이번 개선과제는 국민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국민생활과 직결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선정하였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포용국가를 뒷받침할 수 있는 국민생활 밀착형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행정안전부


포토이슈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원, 시 기록물 관리하는‘세종기록원’설립 제안 (포탈뉴스)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이태환 의원(조치원 신안.서창.봉산.신흥)은 세종기록원 설립을 통해 세종시 기록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태환 의원이 제56회 제1차 정례회 2차 본회의 중 5분 자유발언에서 제시한 자료에 의하면 영국과 프랑스 등 선진국에서는 기록저장소인 아카이브(archive)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수십에서 수백년 전부터 도시 차원의 아카이브가 구축돼 있다. 이 의원은 “공공기록물 제11조제1항에 따르면 ‘광역시.도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을 설치.운영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며 “지자체 기록원 의무화 10년이 지난 만큼 세종시의 기록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와 실천이 이뤄져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현재 국내의 경우 서울시가 지난 5월 서울기록원을 정식 개원하고 총 130만여점을 영구 보관할 수 있는 기록물 관리 공간을 운영 중이다. 이에 이 의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자서전 제작 지원 사업을 제안했다. 실제 서울시 관악구의 ‘어르신 자서전 출간 사업’과 세종시 장군면 작은 도서관의 ‘그림책 자서전 만들기’ 등 다양한 형태로 해당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

다정초등학교, ‘생각그루’ 독서교육 주간 운영 (포탈뉴스) 다정초등학교(교장 노경숙, 이하 다정초)는 지난 17일부터 일주일간 학생 930여 명을 대상으로 ‘생각그루’ 독서교육 주간을 운영했다고 25일 전했다.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 도서관이었다. 하버드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이 독서하는 습관이다.’라는 빌 게이츠의 명언처럼 다정초 학생들의 독서하는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독서 골든벨 ▲독서쿠폰 발행 ▲독후화 그리기(인상 깊은 장면 그리기) ▲독서 토론 ▲도서 홍보물 제작하기 등 다양한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내 도서관에서 치러진 ‘독서쿠폰 발행’은 독서교육 주간 동안 도서관을 방문한 학생들이 미션을 수행하고 5개의 도장을 획득하면 작은 상품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도서관이 보다 친근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각 학년별로 진행된 프로그램 중 ‘독후화 그리기’를 통해서는 자신이 읽었던 책 중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 책을 선정하고 그 중 한 장면을 직접 그려봄으로써 책과 자신의 삶을 엮어보는 활동을 했다. 다정초 독서교육 주간의 메인 프로그램은 바로 ‘독서 골든벨’이었다. 학년별로 진행된 독서 골든벨은 각 학년 권장도서의 책

대구시, 인도네시아와 손잡고 스타트업 성장지원 나선다! [20190625204443-848653](포탈뉴스)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26일, 인도네시아 최대 워킹 스페이스 운영기업인 코하이브 자카르타 본사에서 개최된 ‘스타트업 활성화 지원 업무 협약식’ 등에 참석하고 대구시와 인도네시아 간 스타트업 교류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시작 한다. 대구시는 지역 초기 창업기업들이 애로를 겪고 있는 판로개척과 해외 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기 위해 동남아시아의 주요 스타트업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와 「스타트업 창업생태계 공동 육성」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6일 협약식에는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코하이브*(CoHive)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책임자(CTO)가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국내 스타트업에게 업무공간과 비즈니스 교육 지원 및 유망 스타트업 발굴, 교육 멘토링 수행 ▲데모데이를 통한 투자연계 및 비즈니스모델 컨설팅 ▲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IF) 등 스타트업 관련 주요행사에 육성기업의 상호 참가 등 스타트업 창업생태계 확장을 위한 상호협력 가능분야에 대한 공동협의 및 협력계획 등을 담고 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 청년스타트업 5개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