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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포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청와대 본관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 방안에 관해 의견을 함께했다.



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2년 전쯤만 해도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으로 전쟁의 공포가 있었던 한반도이지만 지금은 그러한 공포가 많이 줄어들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피스메이커 역할에 많은 한국민들은 감사해하고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문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에서) 푸틴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전해 준 말의 공통점은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 의지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안전에 대한 보장”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과 좋은 파트너십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믿고 함께해 줘서 고맙다. 안 될 것이라 말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쉽지 않은 길이라는 것도 안다. 하지만 잘될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방카 보좌관은 “역사적인 자리에 와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 순간을 두 분(문재인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의 옆에서 지켜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무척 기쁘다.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북한에게도 큰 기회”라고 말했다.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은 “할 일이 많지만 유례없는 경험이며 역사적으로 없었던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오늘의 만남을 김정은 위원장이 받아들인 것 자체로도 이례적”이라고 평가했다.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은 “그동안의 전략적 판단과 이행 등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오늘의 만남이 (한반도 비핵화에 있어서)획기적인 돌파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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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사회적경제 기업 활성화 일자리 창출 총력 (포탈뉴스) 예천군은 장기적인 국내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근로기준법 개정과 실업률 증가가 양질의 일자리 부족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회적 경제 기업의 활성화, 청년 창업 등 직접적인 일자리 창출은 물론 기업을 끌어 오기 위해 조성한 제2농공단지에 우수한 기업을 유치해 공장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경북형 사회적 경제 청년일자리사업 2억6천7백만 원,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지원 3천만 원,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1억9천만 원, 마을기업육성 5천만 원 등 총 5억3천7백만 원의 예산으로 관내 (예비)사회적 기업 8개소, 마을기업 4개소, 사회적 협동조합 2개소를 지원하여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군은 이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일하며 지역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청년행정도우미사업 2억1천만 원, 청년창업지원사업 3천만 원, 도시청년시골파견제 2억6천만 원, 예천퀵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