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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국립대구과학관, 플리마켓으로 지역 맘들과 소통의 장 열다!

(포탈뉴스)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지역과의 소통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엄마들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텍폴맘’과 공동주최로 ‘플리&프리마켓’행사를 5일 개최했다.



중고물품 및 핸드메이드제품 등을 사고파는 ‘플리&프리마켓’은 약 3시간 가량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약 1천 4백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물건을 사고팔고 육아·교육정보를 공유하는 등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물건을 판매하는 셀러의 수도 증가하여 행사는 큰 성황을 이뤘다.


국립대구과학관은 텍폴맘 카페와 지난 2017년 제1회 ‘플리&프리마켓’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7회째 행사를 진행했으며, 참여한 지역주민의 수는 약 8천 7백여 명에 달한다. 앞으로도 국립대구과학관은 지역과의 상생·소통·협력을 위해 지역민들과 접촉면을 늘리고 다양한 행사 개최 및 봉사활동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뉴스출처 :국립대구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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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 이재명 “확산 방지와 조기 차단에 모든 자원 동원하라” (포탈뉴스)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추가 발병 방지와 확산 조기 차단을 위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한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17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 돼지농장 발생현황과 도 및 시.군 방역대책’을 발표했다. 김용 대변인은 “경기도는 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안타깝게도 파주의 돼지농가에서 발생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늘 새벽 오전 6시30분경 확진 발표했다”면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는 위기단계를 ‘심각단계’로 높여 발령하고, 가축질병 위기대응 매뉴얼 및 ‘ASF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기관별 방역조치 등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새벽 발생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간이 생명인 만큼 초기 단계부터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돼지열병 확산방지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면서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대응 매뉴얼에 따라 예방적 살처분, 통제초소 설치, 축산농가 이동제한 등을 신속하게 조치해 나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6일 저녁 6시경 파주 돼지농가는 2~3일 전 사료섭취 저하 및 고열로 모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