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1 (목)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20.3℃
  • 서울 21.1℃
  • 대전 21.1℃
  • 흐림대구 22.8℃
  • 흐림울산 23.6℃
  • 흐림광주 23.2℃
  • 흐림부산 22.5℃
  • 구름많음고창 20.5℃
  • 흐림제주 23.0℃
  • 구름많음강화 20.3℃
  • 흐림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0.3℃
  • 구름많음강진군 22.6℃
  • 구름많음경주시 23.2℃
  • 구름많음거제 23.9℃
기상청 제공

정치

대규모 개발사업장 행정사무조사 17개 사업장 현장방문 실시

제주동물테마파크를 시작으로 17개 사업장 현장 방문에 나선다

(포탈뉴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상봉)에서는 특별위원회 위원과 정책자문위원 등 20여명이 대규모개발 17개 사업장에 7월 16일부터 7월19일까지 4일간에 걸쳐 현장방문에 나선다.


방문 일정은 첫날인 7월16일 화요일에는 제주동물테마파크, 팜파스종합휴양관광단지,록인제주복합관광단지, 성산포해양관광단지를

둘째 날에는 봉개휴양림관광지,에코랜드,돌문화공원,묘산봉관광지를

셋째 날에는 재릉(라온프라이빗타운), 테디벨리,아덴힐리조트,프로젝트ECO 사업장을

마지막 날인 금요일에는 애월국제문화복합단지,중문관광단지, 우리들메디컬, 백통신원제주리조트, 수망관광지를 둘러보게 된다.


현장 방문 시에는 사업시행자 측으로부터 사업 추진 사항과 향후 추진 계획 등에 대한 개괄적인 보고를 받은 후 현장을 확인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포토이슈


시민제안이 광주시 정책으로 실현된다! (포탈뉴스)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 ‘바로소통 광주!’를 통한 시민들의 제안이 광주광역시 정책으로 처음 권고된다. 광주광역시 시민권익위원회(위원장 최영태, 전남대 교수)는 10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전원회의를 열어 “‘바로소통 광주!’로 제안된 후,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시민참여 채널을 통해 집중 논의된 6건 가운데 5건을 광주광역시와 광주시교육청에 정책권고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온라인을 비롯해 오프라인에서 활발히 토론한 후, 이날 전원회의에서 실행으로 채택된 4건의 제안은 ▲광주형 마을일자리 만들기 ▲청년에게 청년수당 지급을 ▲중·고생 교복을 생활교복으로 ▲걸어서 10분 안에 아이돌봄센터 설치를 요구한 내용들이다. 불채택된 제안은 스마트폰 후면에 비상버튼 설치해 ‘여성 안심도시 광주 만들기’ 1건이다. 우선, 주민 스스로 마을문제를 해결할 동별 마을인력 배치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자는 ‘광주형 마을일자리 만들기’는 현재의 마을사업 활성화와 지원 확대를 비롯해 지방자치법 등의 개·제정에 맞춰 마을사업의 적극적인 지원을 권고한다. 광주지역 ‘청년에게 청년수당 지급’은 고용노동부 등의 유사사업과 중복되지 않게 선정기준을 새로 만

김포교육지원청 2019 주민참여예산 김포지역 간담회 실시 (포탈뉴스)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덕)은 청내 모담홀에서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도 주민참여예산 김포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0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본예산 편성에 앞서 교육 재정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회의는 2019년 경기도 및 김포 교육재정 현황 소개, 교육공동체 간의 분임토의를 통한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다양한 계층의 교육공동체 간 분임토의를 통해 지역 교육현안을 공유하고, 교육예산 편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여 다양한 교육수요자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는 평을 얻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분임토의로 진행하는 것이 생소하였으나, 좋은 의견을 많이 듣고 말할 수 있었다”며, “교육지원청 관계자분들이 적극적으로 주민의견을 청취하고 평소 궁금하던 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포교육지원청 김정덕 교육장은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신 덕분에 오늘 주민참여예산 김포간담회가 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간담회를 통해

대전시‘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에 IBM 힘 보탠다 (포탈뉴스) 글로벌 ICT 대표기업인 IBM이 대전시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리안 IBM 아.태지역본부 총괄 부사장은 지난 3일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전문 컨설팅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의 역량에 IBM이 기술력을 보태기로 한 이날 협약은 대전시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2단계 사업 추진은 물론 대전형 스마트시티의 물꼬를 트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싱가포르에서 대전시를 직접 방문한 리안 총괄 부사장은 이날 협약에 따라 스마트시티의 핵심 인프라인‘데이터 허브’구축전략을 컨설팅하기로 하고, 허 시장과 구체적인 이행방안 등을 논의했다. *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상존하는 도시문제들을 스마트시티 기술로 해결하면서 민간과 공공이 함께 투자해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도록 지원하는 국토부의 신규 정책사업 * 데이터 허브 각종 도시데이터들을 수집.저장.통합.분석하고 민간에 개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마트시티의 핵심 인프라 IBM은 전 세계 2,000여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