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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2019 스팀컵 로봇경진대회’ 대구 예선대회 개최

7월 21일, 8월25일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

(포탈뉴스) 지역 로봇문화 확산 및 유능한 로봇인재 발굴, 로봇선도 도시위상 확립 등을 위한 ‘2019스팀컵 대구 예선대회’를 개최한다.



(사)스팀교육협회가 주관하고 대구광역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대회로, 올해 대구대회는 1차, 2차로 나누어 개최할 예정이다. 7월 20일 1차 대회는 4개 종목(스피드 스태킹, 로봇&코딩, 로봇크래프트, 로봇칼라), 8월 25일 2차 대회는 5개 종목(스피드 스태킹, 로봇&코딩, 로봇 크래프트, 자율형 보행, 밀기왕)에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대회별 150여명)이 참가하여 각자의 기량을 선보인다.


대구시는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로봇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능력을 키우는 동시에 로봇인재 양성을 위한 방과 후 수업과 동아리 활동 등을 더욱 활성화시켜, 지역의 로봇 산업 및 로봇 교육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대구대회에서 상위권에 선발된 팀들은 올해 10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제로봇콘테스트* 본선대회 진출자격이 주어진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스팀컵 대회를 통해 유능한 로봇 인재가 양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구에서 예선대회를 개최함으로써 로봇도시 대구라는 이미지 각인 등의 홍보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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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기후변화 대응 건강 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 (포탈뉴스) 부천시가 지난 1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온열·한랭질환 감시체계 워크숍에서 국가기후변화 대응 건강 분야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부천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건강피해 대응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건강피해 취약계층 예방체계를 마련하는 등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부천시는 온열·한랭 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적극 운영 등 기후변화 대비 예방체계 확립, 공공청사 개방을 통한 무더위 잠자리 쉼터 운영, 전국 최초 미세먼지대책관실 신설을 통한 체계적 미세먼지 저감사업 추진, 건강피해 취약계층 관리 강화 및 물품확대보급, 계절별 유행 감염병 예방관리 철저, 응급상황 대처능력 강화 교육 등의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피해 사전 예방 정책을 적극 펼쳐왔다. 정해분 부천시보건소장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따라 시민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행정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0년 2월까지 한랭질환 건강피해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등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피해 예방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도,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 이재명 “확산 방지와 조기 차단에 모든 자원 동원하라” (포탈뉴스)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추가 발병 방지와 확산 조기 차단을 위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한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17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 돼지농장 발생현황과 도 및 시.군 방역대책’을 발표했다. 김용 대변인은 “경기도는 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안타깝게도 파주의 돼지농가에서 발생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늘 새벽 오전 6시30분경 확진 발표했다”면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는 위기단계를 ‘심각단계’로 높여 발령하고, 가축질병 위기대응 매뉴얼 및 ‘ASF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기관별 방역조치 등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새벽 발생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간이 생명인 만큼 초기 단계부터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돼지열병 확산방지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면서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대응 매뉴얼에 따라 예방적 살처분, 통제초소 설치, 축산농가 이동제한 등을 신속하게 조치해 나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6일 저녁 6시경 파주 돼지농가는 2~3일 전 사료섭취 저하 및 고열로 모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