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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네피도 국립박물관 방문

(포탈뉴스) 김정숙 여사는 3일(화) 오후 4시 7분부터 5시 7분까지 초 초 영부인과 함께 네피도 국립박물관을 방문했다.



김 여사는 “미얀마의 문화와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국립박물관을 초 초 영부인과 함께 방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초 초 영부인은 김 여사에게 “‘오빠’처럼 친근하게 느껴진다”고 하자 김 여사는 “여성끼리는 ‘언니’라고 한다”며 초 초 영부인에게 “언니 같다”고 친근감을 표했다. 초 초 영부인은 “한국은 미얀마에게 형제자매, 친구처럼 중요한 나라”라고 화답했다.


김 여사는 왕좌 전시실에 들러 고대 미얀마 왕들이 사용하던 왕좌 가운데 가장 크고 화려한 사자 왕좌(Lion Throne)를 관람했다. 사자 왕좌는 미얀마의 만달레이 궁전에서 사용된 9개의 왕좌 중 유일하게 남은 것으로 나머지 8개 왕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파괴되었고, 현재 진품은 양곤 국립박물관에 소장 중이다. 과거 인도로 반출되었는데 미얀마 독립 후 다시 반환되었다는 해설사의 설명이 있었다.


김 여사는 악기 전시실에서 미얀마의 전통 오케스트라인 사잉 와잉(Saing Waing)과 전통 악기인 사웅(Saung Harp) 등에 관심을 보이며 유심히 살펴봤다. 이어 부처님의 전생 이야기를 다룬 라마야나 자타카(Ramayana Jataka) 연극에 사용되는 탈 등을 관람했다.


김 여사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된 바간의 모형과 출토된 유물 등을 전시한 바간 전시실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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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인재 이제는 월드클래스 기업에서 일한다 (포탈뉴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회장 오석송)는 5월 26일 하나마이크론(충남 아산 소재)에서 고졸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충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고졸 인재와 우수기업 간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능력 중심의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하였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월드클래스 기업은 고졸 인재 채용수요를 발굴하여 제공하고, 교육부와 산업부는 월드클래스 기업을 ‘현장실습 선도기업’으로 일괄 인정하고,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포상·홍보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한, 월드클래스 기업에 필요한 인재상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면,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체제를 마련한다. 아울러 월드클래스 기업과 학교는 기업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체험 및 견학기회 제공, 전문가 인력풀 활용, 기업 내 실습시설이나 학교 내 각종 시설 등의 상호 이용에 협력한다. 이번 협약을 체결하는 장소인 하나마이크론은 2012년에 월드클래스300 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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