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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소재·부품 수급대응 지원센터' 방문

국내 기업 소재, 부품 수급 어려움 원스톱 해결, 민관 합동 기구

(포탈뉴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현장 국무회의를 마친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상의에 위치한 '소재·부품 수급대응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핵심 소재·부품의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만나 격려했다.



소재·부품 수급대응 지원센터는 일본의 수출규제 강화조치에 따른 우리 기업의 소재·부품 수급 어려움을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한 민관 합동 조직이다. 지난 7월 22일부터 총 32개 기관에서 파견된 39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원센터는 일본 수출규제 및 정부 지원 정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오늘 방문은 직원들에게도 알리지 않은 깜짝 방문이었다. 대통령은 "수고 많으십니다"라며 사무실로 들어가 회의 중인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다.


대통령이 "회의 중 이시네요?"라고 묻자, 황수성 소재부품 수급대응 지원센터 부센터장은 "기업들의 애로 현황 관련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데 애로 현황 분류해서 어떻게 처리할지 논의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대통령은 "관련 기관에서 모두 다 나와 있으니까,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겠네요?"말하자 황수성 부센터장은 "관련 부처들이 다 나와, 관련 기업들과 대화를 실시간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황 부센터장은 "금융에 어려움이 많다 보니, 금융팀이 들어오니 확실히 더 힘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지원센터는 개소 이후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산업계 영향이 예상되는 159개 품목의 수입·사용기업 12,479개사에 대한 실태조사를 완료했다. 또한, 특정국가 의존도, 수급차질시 파급효과 등을 중심으로 500여 개 중점관리기업을 선정해 1 대 1 밀착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기업의 어려움을 상담하는 상담 부스를 둘러본 뒤 "중소기업들이 갖고 있는 그 애로들을 전부 그냥 자신의 문제라고 생각하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해결해 주는 그런 자세로 상담들을 해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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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생 NPL전문가 김두칠 박사 “부동산 소유자를 위한 경매취하자금 지원” 의사 밝혀 (포탈뉴스) NPL분야에서 투자전문가를 선정한다면 김두칠 박사가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김두칠 박사는 최초로 NPL융합투자이론을 정립했고, NPL분야 연구논문으로 부동산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NPL투자전문가이다. 김두칠 박사는 20년 NPL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로 NPL투자분야, 자산관리 전문서적인「투자자산관리론(부연사)을 출간한 바 있다. 동 서적은NPL투자 자산관리업무의 기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두칠 박사는 법률개정으로 NPL투자시장이 축소되자 관심을 갖고 주목한 분야가 단기 유동자금 악화로 ‘임의경매에 처한 부동산’이다. 동 경매부동산의 경우 담보조건은 되지만 채무자의 신용과 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등이 있으면 현실적으로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등기말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여러 가지 채권채무관계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유자를 도와주고, 부동산을 살리는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 김두칠 박사는 ‘임의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가처분등기 등 엄밀히 보면 모두 NPL분야이기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부동산의 모든 채권과 부동산등기를 말소시키고 금융기관 대출조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