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6 (금)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4.9℃
  • 맑음서울 0.2℃
  • 맑음대전 1.7℃
  • 맑음대구 5.7℃
  • 맑음울산 6.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1.8℃
  • 맑음제주 9.2℃
  • 맑음강화 -2.4℃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1.2℃
  • 맑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5.2℃
기상청 제공

중구문화의전당 ‘방방곡곡 문화공감 선정작Ⅳ’ 그림자극으로 만나는 '비발디의 사계'

URL복사

 

(포탈뉴스) 올해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한국문예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국비 공모 사업에서 연극, 클래식, 어린이 무용극, 뮤지컬, 그림자극 등 총 5개의 국공립 및 민간 우수공연 프로그램을 유치했다.


이 가운데 네 번째 프로그램,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키즈 클래식 '그림자극으로 만나는 비발디의 사계'가 오는 11월 27알 오후 3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 무대에 오른다.


'그림자극으로 만나는 비발디의 사계'는 “클래식은 어렵다”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탄생된 공연으로 대형 화면으로 감상하는 그림자극과 앙상블팀의 클래식 연주가 결합된, 청소년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음악동화다.


이번 작품은 트리나 폴리스의 명작 '꽃들에게 희망을'의 이야기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 작품이자 바로크 음악의 걸작 '비발디의 사계'가 조화를 이루는 그림자극으로, 독특한 표현 기법이 돋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극단 영의 그림자극과 함께 비발디의 사계에 드러나는 각 계절을 탁월한 묘사력과 새로운 음악적 해석으로 표현하는 클라츠 앙상블(Clazz Ensemble)의 연주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5천 원으로 예매는 울산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전자 출입 명부 시스템 운영, 철저한 시설 방역, 객석 거리 두기, 발열 체크 등 관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며 “관객들도 마스크 착용 및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바탕으로 안전한 관람환경을 조성하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중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문재인 대통령,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20주년 기념식 참석 (포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개최된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20주년 기념식'에서 "우리는 자기 삶의 민주주의를 위해 모두의 민주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일상 속 민주주의가 확장되며 비로소 사회적, 경제적 약자들을 돌아보기 시작했다"면서 "인권위는 국가인권위원회법 제1조에 명시된 대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고 민주적 기본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소명을 다해 왔다"고 말했다. 이날 '스무살 인권, 다시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문 대통령은 2007년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 보호감호 처분 폐지, 정당한 영장 절차나 재판 절차가 없는 군 영창 제도 폐지, 삼청교육대와 한센인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과 보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 채용과 승진에 있어서 나이를 이유로 한 차별 금지, 가사노동자들이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게 된 것 등 인권위원회가 맺은 노력의 결실을 차례로 소개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2001년 11월 25일, 김대중 정부 당시 인권보호를 전담하는 독립적 국가기구로 설립되었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인권위의 독립성 강화를 강조해왔으며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9조에 의한 대통령 특별보고를 정례화하고, 인권위의 조직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