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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립미술관 가을프로젝트 <양평신화찾기-3> 도큐멘트(DOCUMENT)展 개최

2019.10.11.-11.17.

(포탈뉴스)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류민자)은 2019 미술여행-3, 가을프로젝트 <양평신화찾기-3> 전시를 2019.10.11.-11.17.까지 군립미술관 전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번째 개최되는 ‘양평신화찾기’展은 양평에서 창작활동을 해온 작가를 찾아내어 작가의 감성과 정신을 함축하여 보여주고자 <도큐멘트 (DOCUMENT)>란 타이틀로 결정됐다.


<도큐멘트 (DOCUMENT)>展 은 총 3개의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데, 첫 테마는 <제8회 양평을 빛낸 원로작가들>展이다.


서예.서각예술가로 잘 알려진 상산(常山) 신재석(申載錫, 1930년생)과 채색화가로서 명성을 쌓아온 이화자(李和子, 1943년생) 작가가 올해의 원로작가로 초대되었으며, 전시는 군립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양평의 새로운 젊은 작가 11명을 찾아 신진작가들의 창작여정과 예술적 감성을 도큐멘트로 끌어낸 <청년미술의 시선>展이 슬로프 공간과 제2전시실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아울러 동시에 진행되는 <원로작가 아카이브 연구자료>展은 양평에 정착하여 작가로서 기틀을 만들어온 작가들의 자료를 수집하여 자료의 훼손 없이 영구히 미술관에 보존하기 위해 진행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


양평군립미술관은 그동안 지역 원로작가 11명의 연구자료집을 발간하였으며, 올해는 1940년이후 출생자 중 5명의 원로작가 김인순(서양화), 이우설(서양화), 배동환(서양화), 홍용선(한국화), 박동인(서양화)작가를 선정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전시는 발간된 자료집과 함께 지층의 02 Space에서 소개된다.


전시와 연계하여 주말 어린이예술학교 <자연을 품은 상상예술학교>가 매주 주말(토, 일요일)진행되어 전시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며, 매주 수요일에는 자유학년제 경기도 지역문화 플랫폼 프로그램이 함께 계획돼 있다.


양평군립미술관 류민자 관장은 “도큐멘트 (DOCUMENT)展이 지역의 미술문화 발전과 군민들의 문화향유에 기여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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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생 NPL전문가 김두칠 박사 “부동산 소유자를 위한 경매취하자금 지원” 의사 밝혀 (포탈뉴스) NPL분야에서 투자전문가를 선정한다면 김두칠 박사가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김두칠 박사는 최초로 NPL융합투자이론을 정립했고, NPL분야 연구논문으로 부동산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NPL투자전문가이다. 김두칠 박사는 20년 NPL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로 NPL투자분야, 자산관리 전문서적인「투자자산관리론(부연사)을 출간한 바 있다. 동 서적은NPL투자 자산관리업무의 기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두칠 박사는 법률개정으로 NPL투자시장이 축소되자 관심을 갖고 주목한 분야가 단기 유동자금 악화로 ‘임의경매에 처한 부동산’이다. 동 경매부동산의 경우 담보조건은 되지만 채무자의 신용과 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등이 있으면 현실적으로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등기말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여러 가지 채권채무관계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유자를 도와주고, 부동산을 살리는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 김두칠 박사는 ‘임의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가처분등기 등 엄밀히 보면 모두 NPL분야이기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부동산의 모든 채권과 부동산등기를 말소시키고 금융기관 대출조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