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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신동 신원마을2단지, ‘장난감 행복나눔 장터’ 성황리 개최

“어린이 손님이 발 디딜 틈 없이 방문… 나눔 장터의 인기 실감”

(포탈뉴스)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신원마을 2단지 아나바다 마을장터에서 ‘원신동 장난감 행복나눔 장터’를 성황리에 마쳤다.



신원마을 2단지 아나바다 마을장터는 지역주민 스스로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쓰자’는 취지로 시행하는 플리마켓이다.


원신동에서는 사랑의 장난감 행복나눔사업에 참여키로 하고 관내 장난감 업체 코코랜드로부터 침수피해 입은 어린이 장난감 수십 종을 기증받아 세척 및 분류작업을 실시했다. 이어 4일에 장난감 판매를 통해 사랑의 행복나눔을 실천했다.


행사를 주관한 장동규 민간위원장은 “어린이 손님이 발 디딜 틈 없이 매장을 가득 매웠다. 행복 나눔 장터의 인기를 실감했다. 앞으로도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시책발굴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정인 원신동장은 “바빴지만 동심의 세계에서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앞으로 저소득층 자녀들의 복지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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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제도 보완한다 (포탈뉴스)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의 국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체납 부담금 징수제도 보완 방안이 시행된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확인 후 자동차 소유권 이전 및 자동차 말소 등록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징수제도를 보완하는 '환경개선비용 부담법 및 시행령' 개정안이 10월 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이 법이 10월 1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비용 부담법 및 시행령' 개정은 지난 4월 16일 개정·공포된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의 구체적인 시행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에 개정되는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은 공공서비스를 개선하여 국민의 불편을 해소한다는 점에서 정부혁신 과제와도 부합한다. 10월 17일부터는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이 확인되면 자동차 소유권 이전 및 자동차 말소 등록이 불가능하므로 이전·말소등록 전에 체납 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체납 부담금 납부 후 이전등록이 정착되면, 더욱 공정한 중고차 매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체납 부담금에 대한 징수제도 보완과 함께 납부자의 편의를 도모하는 등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조치가 함께 추진된다. 일시납부 기간을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