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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재와 코드쿤스트, 스리랑카전 KFA 희망하이파이브 참여

(포탈뉴스) 국내 힙합 레이블 AOMG 소속 뮤지션 우원재와 코드쿤스트가 축구 선수를 꿈꾸는 희귀 피부 질환으로 몸과 마음이 아픈 환우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KFA는 10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월드컵 2차예선 스리랑카전에서 사회공헌프로그램인 '베스트 11 희망 하이파이브'를 진행한다.


'베스트 11 희망 하이파이브'는 A매치에 출전하는 대표팀 선발 선수들이 킥오프 전 하이파이브를 통해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8년 5월 온두라스와의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첫 선을 보인 후 꾸준히 진행 중이다.


10일 진행되는 '베스트 11 희망 하이파이브' 주인공은 심한 아토피 증상을 동반한 난치병을 않고 있는 홍준우 군이다. 완치가 어려운 병이지만 축구 선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아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 홍 군의 어머니가 신청했다.


힙합씬에 유명한 축구팬인 우원재와 코드쿤스트는 '베스트 11 희망 하이파이브' 취지에 공감하여 흔쾌히 참여를 수락해 홍 군의 곁에서 함께한다. 선수들이 도착하기 전에 라커룸을 둘러보고, 킥 오프 직전에는 선수들과 직접 하이파이브를 한다. 홍준우 군과 함께 스리랑카전을 관람한다. 두 명의 뮤지션은 홍준우 군을 위한 특별한 영상도 준비중이라고 한다.


우원재와 코드쿤스트는 “어려서부터 축구를 좋아하는 팬으로 KFA 희망하이파이브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대표선수들을 직접 만나고 홍준우군이 좋은 에너지를 얻는데 작은 보탬이라도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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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제도 보완한다 (포탈뉴스)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의 국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체납 부담금 징수제도 보완 방안이 시행된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확인 후 자동차 소유권 이전 및 자동차 말소 등록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징수제도를 보완하는 '환경개선비용 부담법 및 시행령' 개정안이 10월 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이 법이 10월 1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비용 부담법 및 시행령' 개정은 지난 4월 16일 개정·공포된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의 구체적인 시행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에 개정되는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은 공공서비스를 개선하여 국민의 불편을 해소한다는 점에서 정부혁신 과제와도 부합한다. 10월 17일부터는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이 확인되면 자동차 소유권 이전 및 자동차 말소 등록이 불가능하므로 이전·말소등록 전에 체납 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체납 부담금 납부 후 이전등록이 정착되면, 더욱 공정한 중고차 매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체납 부담금에 대한 징수제도 보완과 함께 납부자의 편의를 도모하는 등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조치가 함께 추진된다. 일시납부 기간을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