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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교육발전 기금 기탁 줄이어

지역의 미래를 위한 가치있는 투자

(포탈뉴스) (사)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송귀근 고흥군수)는 지난 11일 고흥군청 팔영산홀에서 교육발전기금 합동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 남양면 새마을부녀회(1백만원), 고흥 한우 명품화 사업단(5백만원), 고흥읍 신호마을 좋은 경관 만들기 대표 백의영(1백만원)등 3개 단체에서 총 7백만원의 기금을 기탁했다.


특히, 신호마을 좋은 경관 만들기 대표 백의영씨는 농협중앙회 주관『2019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기탁하여 지역 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 밖에도, 고흥군학원연합회(1백만원), 남양 송씨 종친회(1백만원), 해동엔텍 전남동부지사장 박찬욱(3백만원) 등 10월달에만 여러 단체에서 1천 8백만원을 기탁했다.


한편, 송귀근 이사장은 “교육환경개선과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조성 중인 교육발전기금 조성액이 현재 214억원을 넘어섰으며, 지역의 미래를 위한 가치있는 투자에 동참해 주신 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기탁해주신 기금은 우리지역의 인재육성과 교육지원 사업에 귀하게 쓰여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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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 이재명 “확산 방지와 조기 차단에 모든 자원 동원하라” (포탈뉴스)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추가 발병 방지와 확산 조기 차단을 위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한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17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 돼지농장 발생현황과 도 및 시.군 방역대책’을 발표했다. 김용 대변인은 “경기도는 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안타깝게도 파주의 돼지농가에서 발생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늘 새벽 오전 6시30분경 확진 발표했다”면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는 위기단계를 ‘심각단계’로 높여 발령하고, 가축질병 위기대응 매뉴얼 및 ‘ASF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기관별 방역조치 등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새벽 발생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간이 생명인 만큼 초기 단계부터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돼지열병 확산방지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면서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대응 매뉴얼에 따라 예방적 살처분, 통제초소 설치, 축산농가 이동제한 등을 신속하게 조치해 나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6일 저녁 6시경 파주 돼지농가는 2~3일 전 사료섭취 저하 및 고열로 모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