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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지식재산 기반의 기술자립 및 산업경쟁력 강화 대책 발표

4억 3천만여건의 특허 빅데이터 활용한 소재.부품.장비 기술자립 가속화

(포탈뉴스) 지식재산에 기반한 소재.부품.장비 기술자립을 가속화하고 우리기술로 글로벌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산업경쟁력 강화 전략이 추진된다.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대책(’19.8.5)과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 투자 전략 및 혁신대책(’19.8.28)에 이은 후속조치로서 지식재산 기반의 기술자립 및 산업경쟁력 강화 대책을 11월 14일 제93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국무총리 주재)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하였다.


정부는 최근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을 개정을 추진하고 민관 합동으로 ‘소재.부품.장비 경쟁력위원회’ 신설하는 등 우리나라 소재·부품·장비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자립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지식재산제도가 발달한 영국과 미국이 지난 3차례의 산업혁명을 주도했듯이, 강력한 지식재산 정책으로 AI.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선점하는 국가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기술패권도 차지할 것”이라면서,


“이번에 마련된 대책을 차질없이 실행하여 국민 1인당 특허출원 세계1위인 우리나라가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성장 잠재력을 발휘해 기술과 산업을 혁신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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