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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보보호산업인의 밤 개최

5G 시대, 정보보호산업 혁신성장과 함께

(포탈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이민수)와 함께 정보보호 산업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산업계 종사자들의 성과를 축하하기 위한 ‘2019 정보보호산업인의 밤’ 행사를 11월 20일(수) 엘타워(양재)에서 개최하였다.



‘5G 시대, 정보보호산업의 혁신성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보보호 산·학·연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정보보호 산업계의 올 한해 성과와 2020년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정보보호산업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과기정통부장관 명의의 정보보호 대상(2점)·공로상(2점) 및 유공자 표창(8점)을 수여하였다.


한국동서발전(주), (주)열심히커뮤니케이션즈가 대상을, 한전KDN(주) 박영민 부장과 펜타시큐리티시스템(주) 심상규 상무가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이외에도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1점)와 한국인터넷진흥원(2점)에서 정보보호 우수상을 후원기관(각1점)에서는 특별상을 수여하였다.


한편, 과기정통부 최기영 장관은 행사에 앞서 정보보호 산·학·연을 대표하는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보보호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필요한 신산업 개척, 규제혁신, 민·관 협력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정보보호 연구개발(R&D) 기술 발표회, 정보보호 컨퍼런스 등 부대행사를 통해 5G 시대의 정보보호 현황을 공유하고 산업의 성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도 마련하였다.


정보보호 R&D 기술 발표회에서는 연구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2019년 수행한 정보보호 R&D 우수 결과물을 발표하고기술 고도화 및 활용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으며,


정보보호 컨퍼런스에서는 정보보호 대상을 수상한 한국동서발전(주)이 정보보호 모범 실천사례를 발표하고 주요 정보보호 기관·기업에서 최신 정보보호 동향을 공유하는 등 5G 시대 정보보호산업의 혁신성장을 주제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함께 고민하였다.


과기정통부 최기영 장관은 대상, 공로상 수상자들과 유공자들에 대한 축하 및 정보보호 산업계의 노력과 성과에 대한 감사와 함께, “앞으로는 정보보호 산업이 독자적인 핵심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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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청렴도 결과 분석 및 고강도 청렴 향상 대책 발표 (포탈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은 10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결과 분석 및 대책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주 시장은 먼저 “청렴도 평가 결과 올해에도 전년도와 동일한 등급에 머물게 된 것에 대해 시민들에게 실망을 드리게 된 것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경주시 청렴도 측정 자료 분석 결과를 발표하며 시정신뢰 회복과 청렴도 제고를 위한 2020년 고강도 청렴 향상 대책을 발표했다. 대책으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컨설팅 실시로 맞춤형 개선책 마련 ▲비위공직자 무관용 엄중문책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클린경주 추진기획단 운영 ▲청렴옴부즈만 제도 운영 ▲모든 공사감독 시 청렴의무이행사항 필수 기재 등을 추진해 클린 경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부패경험분야 점수가 낮은 것을 설명하면서 공무원의 금품향응수수가 절대 있어서는 안 되겠지만, 설사 있다하더라도 재발방지를 위해 시장에게 직접 알려주기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청렴call : 1668-1199) 주낙영 경주시장은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이러한 제도적 추진 대책 이외에도 청렴조직문화 변화를 위한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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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 이재명 “확산 방지와 조기 차단에 모든 자원 동원하라” (포탈뉴스)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추가 발병 방지와 확산 조기 차단을 위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한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17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 돼지농장 발생현황과 도 및 시.군 방역대책’을 발표했다. 김용 대변인은 “경기도는 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안타깝게도 파주의 돼지농가에서 발생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늘 새벽 오전 6시30분경 확진 발표했다”면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는 위기단계를 ‘심각단계’로 높여 발령하고, 가축질병 위기대응 매뉴얼 및 ‘ASF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기관별 방역조치 등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새벽 발생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간이 생명인 만큼 초기 단계부터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돼지열병 확산방지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면서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대응 매뉴얼에 따라 예방적 살처분, 통제초소 설치, 축산농가 이동제한 등을 신속하게 조치해 나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6일 저녁 6시경 파주 돼지농가는 2~3일 전 사료섭취 저하 및 고열로 모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