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0 (화)

  • 흐림동두천 4.1℃
  • 흐림강릉 8.5℃
  • 박무서울 6.1℃
  • 박무대전 5.0℃
  • 박무대구 -0.1℃
  • 박무울산 5.8℃
  • 박무광주 4.5℃
  • 연무부산 9.6℃
  • 구름조금고창 5.7℃
  • 구름많음제주 12.9℃
  • 흐림강화 3.9℃
  • 흐림보은 1.4℃
  • 흐림금산 3.0℃
  • 구름많음강진군 2.7℃
  • 맑음경주시 0.4℃
  • 구름많음거제 6.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강경화 장관,"림 족 호이" 아세안 사무총장 면담

(포탈뉴스) 강경화 외교장관은 11.24.(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로 부산에서 개최된 문화혁신포럼 리셉션 계기 「림 족 호이(Lim Jock Hoi)」 아세안 사무총장을 면담하고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 △신남방정책 이행을 위한 아세안 사무국과의 협력, △지역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 장관은 지난 1년 동안 우리 정부와 아세안 사무국의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준비해왔음을 평가하고, 11.25.(월)-27.(수)간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와 다양한 부대행사들을 통해 한-아세안 실질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희망했다.


특히 이번 특별정상회의가 “단순한 관계수립 30주년 기념행사에 그치지 않고 아세안과의 획기적 협력 강화를 위한 신남방정책의 새로운 도약 계기”임을 강조하면서, 향후 아세안 사무국의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아세안 공동체 실현을 위한 아세안 사무국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평가하면서 아세안 발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기여 의지를 표명했다.


. 림 사무총장은 우리 정부의 철저하면서도 세심한 준비에 사의를 표하면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아울러 폭넓고 내실있는 성과사업들과 다채로운 부대행사 준비를 높이 평가하면서, 향후 신남방정책의 지속 이행을 위해 사무국 또한 적극 협조할 것임을 약속했다.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상천 시장 서울서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 시즌2" 홍보에 직접 나서 (포탈뉴스)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 시즌2 흥행 홈런을 위해 이상천 제천시장이 직접 나섰다. 이상천 시장은 지난 7일 오후 서울 쇼핑 번화가 명동에서 서울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천 축제송과 함께한 플래쉬 몹을 산타들과 함께 추고, 축제 홍보물을 나누어 주는 등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천축제를 이색적으로 안내하였다. 겨울왕국제천축제 홍보를 위해 제천 시민과 학생 40명으로 구성된 ‘산타가 간다.’는 부산, 대전, 청주, 충주, 단양, 제천, 원주를 다니며 가는 곳 마다 화제와 각지 시민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상천 시장은 “서울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겨울왕국제천에서 정성껏 준비한 축제와겨울에 피는 벚꽃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며 홍보물을 일일이 나누어 주었다. ‘산타가 간다.’ 플래쉬 몹을 지켜본 한 서울시민은 “축제 홍보만으로도 정성껏 준비한 축제가 느껴진다며 겨울에 제천을 꼭 방문할 것이다.”라며 큰 관심을 보였다. 미국에서 온 한 외국인은 “오늘 제천이라는 곳을 처음 알게 되었다.”며, “매력적인 겨울 도시에 기회를 만들어 꼭 방문하겠다.”며 플래쉬 몹을 즐겁게 바라보았다. 한편, 이달 20일 금요일 점

사회

더보기

신상품/신기술

더보기
경기도,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 이재명 “확산 방지와 조기 차단에 모든 자원 동원하라” (포탈뉴스)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추가 발병 방지와 확산 조기 차단을 위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한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17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 돼지농장 발생현황과 도 및 시.군 방역대책’을 발표했다. 김용 대변인은 “경기도는 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안타깝게도 파주의 돼지농가에서 발생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늘 새벽 오전 6시30분경 확진 발표했다”면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는 위기단계를 ‘심각단계’로 높여 발령하고, 가축질병 위기대응 매뉴얼 및 ‘ASF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기관별 방역조치 등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새벽 발생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간이 생명인 만큼 초기 단계부터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돼지열병 확산방지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면서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대응 매뉴얼에 따라 예방적 살처분, 통제초소 설치, 축산농가 이동제한 등을 신속하게 조치해 나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6일 저녁 6시경 파주 돼지농가는 2~3일 전 사료섭취 저하 및 고열로 모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