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1 (수)

  • 흐림동두천 7.8℃
  • 구름많음강릉 13.9℃
  • 연무서울 7.8℃
  • 대전 12.2℃
  • 연무대구 10.0℃
  • 구름많음울산 15.4℃
  • 박무광주 11.7℃
  • 구름조금부산 15.0℃
  • 구름많음고창 12.9℃
  • 구름조금제주 17.2℃
  • 구름조금강화 9.2℃
  • 흐림보은 4.6℃
  • 흐림금산 9.6℃
  • 구름많음강진군 9.4℃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5.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인천시, 인천내항 도시재생 혁신지구 출사표 던지다!

100년 만에 다시 열린 나의 바다 : 내항

(포탈뉴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내항 1부두 신포역 지역을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 선정을 위한 사업지로 확정하고 공모에 참여하였다고 2일 밝혔다.



도시재생 혁신지구는 산업, 상업, 주거, 복지, 행정 등 주요기능이 집적된 거점을 조성하여 원도심의 성장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도시재생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신설된 제도로써 공모 선정 시 최대 국비 250억 원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이다.


그동안 인천시는 이번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사업지 선정, 토지권원 확보, 입주기관 수요조사 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인천내항 신포역 일대 약 41,679㎡의 대상지역을 확정하였다.


주요 도입 시설로는 스마트해양안전센터, 해양첨단지식센터 등 행정기능과 뮤직플랫폼, 테마광장(김구역사광장) 등 해양문화복합기능을 계획하여 일자리창출, 상주인구증가를 통한 지역 활력 회복과 시민이 언제든지 찾아와 바다를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 등을 통해 100년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내항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공모에 신청한 혁신지구사업은 12월 6일 공청회를 거쳐 12월 말 도시재생특별위원회(국토교통부)를 거쳐 선정여부가 결정되며, 최종 선정될 경우 국비, 지방비, 민간투자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1,130억원을 투입 예정이고, 2021년 착공 할 예정으로 내항과 신포역 일대가 활성화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태안 도시재생건설국장은 “이번 국가시범지구 공모신청을 통해 항만물류 관계자와 일반시민 모두가 어우러지는 내항재생사업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우리 시는 인천시민뿐만 아니라 수도권, 국민 모두가 공유하는 내항재생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선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중구 진로진학지원센터 2020학년도 대입 정시 상담 지원 (포탈뉴스)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30일까지 중구 진로진학지원센터(패션주얼리전문타운 2층)에서 “2020학년도 대입 정시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4일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통지에 따른 입시진학 상담활동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대학 진학률을 높이고 올바른 진로 선택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2월 정시모집 기간 중 진로진학센터에 전화로 상담을 신청하면 개별적으로 1:1 맞춤형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비용은 무료이다. 지난 5월에 개소한 중구 진로진학지원센터는 대입 상당을 포함해 연중 진로탐색 및 진로직업 체험활동, 교육지원 네트워크 구성, 학습컨설팅, 입시진학상담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진로탐색 및 진로직업 체험활동은 학교와 마을로 찾아가 실시하는 창의융합 코딩교육과 항공진로특강, 특성화고 취업자소서 특강 및 컨설팅, 진로직업체험전 부스 참가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설정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교육지원 네트워크 구성 사업으로는 수학·독서·진로 학부모교실, 경북여자고등학교와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의 업무협약, SW교육 초등교사연수 등을 교육지원 인프라 구축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사회

더보기

신상품/신기술

더보기
경기도,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 이재명 “확산 방지와 조기 차단에 모든 자원 동원하라” (포탈뉴스)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추가 발병 방지와 확산 조기 차단을 위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한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17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 돼지농장 발생현황과 도 및 시.군 방역대책’을 발표했다. 김용 대변인은 “경기도는 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안타깝게도 파주의 돼지농가에서 발생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늘 새벽 오전 6시30분경 확진 발표했다”면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는 위기단계를 ‘심각단계’로 높여 발령하고, 가축질병 위기대응 매뉴얼 및 ‘ASF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기관별 방역조치 등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새벽 발생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간이 생명인 만큼 초기 단계부터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돼지열병 확산방지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면서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대응 매뉴얼에 따라 예방적 살처분, 통제초소 설치, 축산농가 이동제한 등을 신속하게 조치해 나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6일 저녁 6시경 파주 돼지농가는 2~3일 전 사료섭취 저하 및 고열로 모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