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4월 2일 오후 2시부터 ‘버킷리스트 만들기’라는 주제로 생애 설계 특강을 개최했다. 퇴직자 및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버킷리스트’라는 영화를 보면서 각자의 인생 2막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퇴직자는 “퇴직 후 인생을 무의미하게 보내기보다는 영화 속 주인공처럼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을 찾아 적극적으로 도전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동구 노동자지원센터에서는 노동자, 퇴직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애설계 교육 및 상담, 정보화 교육, 직업 직무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문의는 전화 또는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