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순천시 일원에서 ‘2025년 시군회장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바르게살기운동의 발전을 위한 회원 역량 강화와 시군 간 교류·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전남 22개 시군 회장단 등 25명이 참석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첫날은 개회식과 인사말씀에 이어 분임토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신규 사업 발굴 방안 ▲회원 배가 운동 및 활동 활성화 ▲재난·재해 대비 긴급 재해복구단 운영 방안 ▲신규 사무국 직원 역량 강화 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
둘째 날인 23일에는 순천 청암대학교 앞 사거리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회원들은 ‘교통법규 준수’, ‘보행자 안전’, ‘음주운전 근절’ 등 안전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박주영 도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회원 간 소통과 단합의 장일 뿐 아니라,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실천운동의 가치를 도민과 나누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환경보호,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남도민과 함께 실천운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을 위해 순천시협의회는 지역 특산물과 홍보물을 정성껏 준비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 전반을 세심하게 지원해 도내 시·군 협의회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