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고(故) 이해찬 전(前) 국무총리를 추모하기 위해 27일부터 31일까지 세종시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
합동분향소는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고인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한 공간으로, 추운 날씨로 인한 조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실내에 마련됐다.
시민 조문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최민호 시장은 “고 이해찬 전 총리께서는 정파를 떠나 국가와 지역발전이라는 대의에 헌신한 인물”이라며 “시민들께서도 합동분향소에서 고인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민호 시장은 분향소 운영 첫날인 27일 오전 8시 30분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