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2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획 전시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 속의 신재생에너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시민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태양광에너지 기술을 중심으로 탄소중립의 의미와 필요성을 이해하도록 구성됐다.
전시는 ▲신재생에너지의 개념과 필요성 ▲태양광 발전의 원리와 설비 ▲태양광 모듈 제작 과정 ▲국내외 설치 사례 ▲히트펌프 냉난방 구조 ▲자전거 발전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인포그래픽과 시각 패널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시장에는 자전거 발전 체험 시설이 마련돼 있어 시민들이 직접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체험할 수 있다.
맹순재 원주시 기후대응과장은 “이번 기획 전시가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