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5억 7천여만 원을 투입해 2026년 1차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은 시민 다수의 편의를 위해 마을안길 보수, 농경지 주변 정비, 사고 위험지역 정비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업 대상지를 추천받았으며, 관내 124곳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1곳당 사업비가 500만 원 이하이면서 공공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곳이며, 개인 특혜를 위한 곳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됐다.
시는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사업 대상지를 지속 발굴해 상반기 중 2차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총사업비 16억여 원을 투입, 362곳을 대상으로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을 추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