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은 3월부터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확산하고 일상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한 '청렴과 존중의 해피청렴 버스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월 '생일 축하의 날'을 지정해 진천 본원과 휴양소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직원 생일을 함께 축하하고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단순한 생일 축하를 넘어 선물에 '축하와 청렴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해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운영되며, 원칙적으로 매월 첫 번째 금요일에 진행한다. 다만 올해 3월에는 일정에 따라 11일(수)에 운영한다.
학생수련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 간 공감과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자발적인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미 학생수련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통해 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신뢰받는 청렴한 학생수련원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교육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