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김제만의 관광 매력을 선보이고 외래 관광객 유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국내 여행박람회로, 전국 200여개의 기관이 참여해 300여개의 부스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 박람회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전북도 및 5개 시군과 공동으로 홍보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김제 쌀과 들깨를 이용한 '쌀‧들깨 강정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이 김제의 맛과 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sns팔로우 이벤트 등을 통해 관람객 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지역 농가의 정성이 담긴 우수 농특산품 등을 전시해 김제 농산물의 뛰어난 품질을 홍보할 계획이다.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 행사와 더불어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김제시 주요 관광지의 모습을 담은 홍보 영상 상영 및 대한민국 대표 명품 축제인 ‘김제 지평선 축제’ 홍보를 통해 풍성하고 아름다운 고장 김제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김제만이 가진 우수한 관광자원과 건강한 먹거리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최적의 무대”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정성껏 준비한만큼, 많은 관람객들이 김제의 매력을 느끼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