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이 김영식 부군수 주재로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대응TF’ 2차 회의를 열고, “공공부문 차량 5부제 및 에너지 절약운동 절약 동참”을 당부했다.
고창군 비상경제대응TF팀은 ▲민생물가안정=생활물가 동향조사 매주 실시, 이상징후 발생 시 즉시대응 ▲석유가격안정=관내 주유소 수시 점검, 유가현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추진 ▲소상공인지원=고창군 운전자금 특례 보증 및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 사업, 소상공인 상담창구를 상시 운영 등으로 대응해 가고 있다.
특히 지역소비 촉진을 위해 고창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올해에는 12%로 확대하고 착한가격업소 현장점검 등을 통해 물가안정 관리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는 “물가관리와 경제대응 체계를 강화할 것이며, 민생경제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고창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