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단양관광공사는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과 이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를 위해 ‘관광 서비스디자인단’ 을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관광서비스 디자인단은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되며, 공사 관광시설을 대상으로 이용자 경험 기반의 서비스 점검과 개선 아이디어 발굴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디자인단은 기존 점검 중심의 모니터링에서 나아가,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연결하는 참여형 활동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단 활동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은 결과보고서로 정리되어 내부 공유 및 부서 검토를 거쳐 시설 운영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될 계획이다.
이관표 사장은 “관광서비스 디자인단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관광 서비스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참여자의 의견이 실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북도단양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