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범지기마을 경로당에서 꽃밭과 텃밭을 가꿔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했다.
이날 배부한 모종은 세종정원연구소(대표 남정곤)가 기부한 것이다.
아름동 범지기마을 입주자대표회와 경로당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협업을 통해 꽃밭·텃밭을 가꾸고 있다.
특히 2026년 세종사랑 아름다운 꽃밭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텃밭은 재배한 채소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상생과 소통의 창구가 되고 있다.
이인환 동장은 “주민들의 지역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고,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나눔과 교류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