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고 복무 실태를 확립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노인일자리 참여자 2244명 전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 및 현장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의 핵심은 안전의식 개선으로 어르신들이 출퇴근길 및 활동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 요소에 대해 스스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군과 수행기관은 참여자들이 활동하는 현장을 직접 순회하며 철저한 출퇴근 관리 및 활동일지 작성 내실화, 교통 및 작업 안전수칙 교육 등에 관해 전달한다.
또한,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하시는 것”이라며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하게 관리하며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