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 도둔초등학교는 5월 11일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원어민 강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체험식 영어교육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찾아가는 영어교육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육 기회가 줄어든 학생들을 위해 개설되었으며,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의 원어민 강사가 학교로 찾아와 체험식 영어교육을 제공하였다. 특히, 5,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향후 코로나19 상황과 교사, 학생들의 수요에 따라 확대 운영하고자 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게임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풀며 의사소통하는 게임형 프로그램 ▲여러 가지 재료를 이용하여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예술융합형 영어 프로그램 등이며, 학급별로 2차시씩 진행하였다.
한편, 학생 안전을 위해 모든 원어민 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학급에서도 소독, 환기,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사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였다.
도둔초 김정식 교장은 “외국어 학습 교육 기회가 줄어든 우리 학교 학생들을 위해 원어민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안전하게 수업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양주 도둔초등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