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 진주교육지원청은 6월 1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 직원이 대상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 사랑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한일어울림문화연구 소장이자, 시인인 이윤옥 강사를 초빙하여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고, 올바른 공직관 함양을 위해 준비되었다.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를 중심으로, 신분을 불문하고 나라를 위하여 희생한 순국선열들의 일생을 되짚어 봄으로써, 독립운동가들에 관한 관심을 높이었다.
또한, 잊힌 독립운동가들을 알리는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위한 현시대 공직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하였다.
박영주 교육장은“시대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독립운동가들을 우리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기억하고, 그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려 나가자”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진주교육지원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