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 탑동초등학교는 1일 본교 다목적교실에서 3, 4,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야기 속에 숨어있는 진짜이야기’라는 주제로 ‘꼴뚜기 - 진형민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였다.
‘꼴뚜기’는 꼴뚜기라는 별명으로 불리지 않으려는 아이들의 눈물겨운 노력을 유쾌하게 그리며, 개성적인 인물의 간결한 대사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학생들은‘꼴뚜기’ 속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해보며 긍정적인 시각을 갖는 시간이 되었다.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었으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처하는 여러 문제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미리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탑동초 문향숙 교장은 “학생들이 ‘꼴뚜기’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동두천 탑동초등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