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 (재)평택시문화재단은 지난 5월 29일 안정리 예술인광장에서 공연, 전시, 체험 등을 풍성하게 즐기는 ‘Art Blooming Stage’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안정리 예술인광장을 찾은 시민들은 발열 체크, QR 체크인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문화예술을 즐겼다. ‘Art Blooming Stage’ 행사 취지에 맞게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던 시민과 예술가의 마스크 너머로 웃음꽃이 가득 피어났다.
특히, 관람객에게 손 소독제를 직접 뿌려주며 관객 참여형 공연을 선보인 더홍의 ‘초보목수’와 마스크를 쓴 빨간 코의 광대들이 코로나로 위축된 심리를 극복하기 위한 몸짓과 염원을 나타낸 극단 벼랑끝날다 ‘더 클라운 인 안정리’는 위드 코로나 공연으로 인상적이었다는 반응이다.
평택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예술가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삶을 꽃피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재단은‘Art Blooming Stage’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준비 중이며, 6월 26일(토)에는 안정리 예술인광장 일원에서 ‘미니 글로벌 축제 마토 예술제-가면&인형극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평택시문화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