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월)

  • 구름많음동두천 18.7℃
  • 맑음강릉 19.7℃
  • 구름많음서울 21.3℃
  • 흐림대전 18.9℃
  • 맑음대구 21.1℃
  • 맑음울산 20.1℃
  • 구름많음광주 21.8℃
  • 맑음부산 21.6℃
  • 구름많음고창 19.2℃
  • 제주 22.3℃
  • 맑음강화 19.6℃
  • 구름많음보은 17.1℃
  • 구름많음금산 19.4℃
  • 구름많음강진군 19.5℃
  • 맑음경주시 18.9℃
  • 맑음거제 19.2℃
기상청 제공

식품

제주도,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

13일 ‘안전한 식품, 건강한 도민, 행복한 제주’를 주제로 제주문학관에서 열려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오후 4시 제주문학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안전한 제주, 건강한 도민, 행복한 제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는 김애숙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위생단체연합회, 외식업·휴게음식업·제과점영업 등 위생단체 관계자, 영양사회,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식품업계 종사자, 식품 관련 학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식품안전 유공자 18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내 몸을 지키는 음식, 행복을 채우는 음식’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으며, 도와 식품업계 관계자·소비자가 함께하는 식품안전 실천다짐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특히 대표 내빈이 참여하는 LED 버튼 퍼포먼스와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카드섹션을 통해 안전한 식문화 조성과 식품안전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행사장에서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참여하는 올바른 식습관 교육, 건강정보 자료 전시 및 범도민 안전문화운동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활동 등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김애숙 정무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식품안전은 도민 건강과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 네팔 출장 성과…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와 외국인 인력 송출 패러다임 바꾼다” (포탈뉴스통신)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이 최근 네팔 현지 고위 정부 관계자 및 주요 지자체장들과의 연쇄 회동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송출 프로세스의 혁신과 양국 간 고도화된 문화·경제 교류를 위한 전방위적 실무 합의를 이끌어내고 귀국했다. 이번 출장은 최근 국내 농어촌의 심각한 인력난과 외국인 근로자 도입 과정에서 불거진 불법 브로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단순 노무 인력을 넘어선 고숙련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심재환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성사됐다. ■ 불법 브로커 척결, NGO 중심의 투명한 계절근로자 송출 시스템 정착 가장 주목받는 성과는 국내 입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송출 과정에서 고질적 병폐로 지적되던 ‘인력 브로커’를 전면 배제하기로 합의한 점이다. 심재환 이사장은 네팔 카트만두 토카(Tokha)시 등 현지 지자체들과의 직접 협의를 통해, 모집부터 한국어·문화 교육, 행정 서비스 전 과정을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NGO)이 전담하는 공공 송출 모델을 구축했다. 연맹의 네팔 지부를 통해 투명하게 검증된 근로자들은 국내 지자체와 연계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