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토)

  • 맑음동두천 13.5℃
  • 맑음강릉 22.8℃
  • 맑음서울 16.7℃
  • 맑음대전 15.4℃
  • 맑음대구 18.0℃
  • 맑음울산 18.3℃
  • 맑음광주 17.7℃
  • 맑음부산 20.5℃
  • 맑음고창 15.2℃
  • 흐림제주 20.3℃
  • 맑음강화 15.4℃
  • 맑음보은 12.5℃
  • 맑음금산 12.4℃
  • 맑음강진군 16.0℃
  • 맑음경주시 16.0℃
  • 맑음거제 17.4℃
기상청 제공

정치

투표 시 본인확인 철저, 반드시 한 명의 후보자에게 투표해야

 

(포탈뉴스통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가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하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 투표 시 유의사항을 다음과 같이 안내했다.

 

▣ 유권자 본인여부 확인 철저

 

중앙선관위는 선거일 투표 시 유권자의 본인여부 확인을 철저히 할 것을 시·도 및 구·시·군선관위에 안내했다. 선관위는 유권자가 제시한 신분증명서의 사진과 유권자의 얼굴 대조를 철저하게 하는 등 본인여부 확인에 미흡사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유권자도 투표용지를 교부받는 때에 자신의 성명, 생년월일 등을 확인하고 선거인명부 투표용지수령인란에 서명하여야 한다.

 

▣ 투표용지 1매당 반드시 한 명의 후보자에게 투표해야

 

어느 투표용지든 반드시 한 명의 후보자에게만 기표하여야 유효표로 인정된다. 지역구지방의회의원선거에서 2명 이상을 선출하는 경우라도 한 명의 후보자에게만 기표하여야 한다. 다만, 한 후보자란에는 여러 번 기표하더라도 유효표로 인정된다.

 

▣ 투표용지는 교환 및 재교부 불가

 

투표용지의 어느 곳이든 기표를 한 후에는 투표지 교체 요구할 수 없고, 투표관리관 등에게 민원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투표지를 고의로 공개할 경우 해당 투표지는 무효 처리된다.

 

선거인이 기표를 잘못했다거나 투표용지를 훼손했다는 등의 사유로는 투표용지를 다시 교부받을 수 없으므로 투표용지가 많은 지방선거에서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 1인 7표, 선거일에는 투표용지 두 번에 나눠 배부(1차 투표 후 2차 투표 실시)

 

지방선거의 선거일 투표 시에는 투표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투표를 두 번에 나누어 진행한다.

 

유권자는 먼저 투표용지 3장을 받아 기표하고 투표함에 투입한 뒤, 다시 2차로 투표용지 4장을 받아 기표 후 두 번째 투표함에 투입하면 된다. 다만, 무투표선거구가 있는 지역은 해당 투표용지를 교부하지 않으므로 적게 받을 수 있다.

 

※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지역은 1차 교부 시 4장

※ 세종‧제주는 4장(한 번에 투표, 교육감, 광역단체장, 지역구‧비례표광역의원)

※ 1차 투표(교육감, 광역·기초단체장, 국회의원), 2차 투표(지역구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광역·기초의원)


[뉴스출처 : 중앙선관위]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한-이탈리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AI 등 미래 전략산업 협력 강화 (포탈뉴스통신) 26년 만에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 양국은 인공지능(AI)과 양자기술, 첨단 바이오 등 미래 전략산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이를 뒷받침할 '2026~2030 한-이탈리아 전략적 행동계획'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로마 대통령궁에서 열린 마타렐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회담 후 가진 공동언론발표에서 "오늘 양국 관계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며 "그간 축적된 신뢰와 유대, 또 양국이 공유하는 가치를 바탕으로 공동번영을 향한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열어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이탈리아 수교 142년이라고 하는 오랜 신뢰의 시간만큼, 우리 양국 간 협력의 지평도 갈수록 넓혀지고 있다"며 "이탈리아는 대한민국의 'EU 내 4위 교역국'이고 또 대한민국은 이탈리아의 '아시아 내 4위 교역국'이다. 이미 서로에게 매우 중요한 교역대상국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날 회담과 이번 방문의 주요 성과에 대해서는 먼저 "양국 간의 교역·투자 협력을 더욱 호혜

사회

더보기
광명시청소년재단,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성황리 개최 (포탈뉴스통신)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6월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관내 청소년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본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의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단순 관람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광명교육지원청의 ‘과학FESTA’ 와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등 지역 내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미래기술 기반의 진로체험 기회가 확대됐다. 체험에는 드론, 로봇·기계, 메이커스페이스 등 미래 첨단기술(AI) 분야 부스를 전면에 배치하고, 문화예술 및 체육 체험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콘텐츠가 제공됐다. 광명시민체육관에서의 뜨거운 열기는 오는 13일(토) 청소년예술창작소에서 열리는 부대행사 ‘찐로 토크 콘서트’로 이어질 예정이다.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사전 신청을 마친 청소년들이 참여해 명문대 대학생


경제핫이슈

더보기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 네팔 출장 성과…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와 외국인 인력 송출 패러다임 바꾼다” (포탈뉴스통신)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이 최근 네팔 현지 고위 정부 관계자 및 주요 지자체장들과의 연쇄 회동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송출 프로세스의 혁신과 양국 간 고도화된 문화·경제 교류를 위한 전방위적 실무 합의를 이끌어내고 귀국했다. 이번 출장은 최근 국내 농어촌의 심각한 인력난과 외국인 근로자 도입 과정에서 불거진 불법 브로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단순 노무 인력을 넘어선 고숙련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심재환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성사됐다. ■ 불법 브로커 척결, NGO 중심의 투명한 계절근로자 송출 시스템 정착 가장 주목받는 성과는 국내 입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송출 과정에서 고질적 병폐로 지적되던 ‘인력 브로커’를 전면 배제하기로 합의한 점이다. 심재환 이사장은 네팔 카트만두 토카(Tokha)시 등 현지 지자체들과의 직접 협의를 통해, 모집부터 한국어·문화 교육, 행정 서비스 전 과정을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NGO)이 전담하는 공공 송출 모델을 구축했다. 연맹의 네팔 지부를 통해 투명하게 검증된 근로자들은 국내 지자체와 연계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