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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이면 서초동 산다” 토허제 미적용 ‘PH1603’ 전용 59㎡ 15억 원대 공동주택 ‘눈길’

- 토지거래허가·실거주 의무 無, ‘124세대’ 규모로 전매 제한 규제까지 뛰어넘어
- 시행사 전격적인 ‘3억 5천만 원 특별 지원’ 단행… 15억~20억 원대 진입 기회
- 전 세대 300만 원 갤러리 바우처 및 최고급 가전/일부공간 인테리어 무상 제공 등 특급 혜택 더해

 

(포탈뉴스통신) 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고 실거주 의무가 강제되자, 규제를 교묘히 비껴간 하이엔드 주거 상품으로 '풍선효과'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최근 일각에서는 강남권 공동주택 주거 상품의 분양가에 대해 다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었으나,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PH1603’이 시행사의 전격적인 조건 변경과 파격적인 계약 혜택을 공표하면서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키고 있다.

 

3억 5,000만 원 파격 특별 지원… 강남 진입 문턱 허물었다

 

‘PH1603’은 최근 자산가들과 실속형 투자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기 위해 ‘3억 5,000만 원에 달하는 전격적인 특별 지원’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조건 변경을 통해 기존 강남권 주거시설이 가졌던 가격 진입장벽을 완벽히 허물었으며, 수분양자는 계약과 동시에 수억 원 상당의 실질적인 자산 편익을 확보하게 된다.

 

여기에 강남권 부동산 시장의 아킬레스건인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서초구 서초동 1603-56번지 일대에 위치한 ‘PH1603’은 토지거래허가제 적용을 받지 않아 실거주 의무를 적용받지 않으며, 자유로운 갭투자가 가능해 자산가들의 자금 운용 유연성을 극대화했다.

 

게다가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6층, 1개동, 도시형생활주택 총 124세대 규모로 공급되어 대단지에 적용되는 까다로운 전매 제한 및 대출 규제의 틈새를 공략하여 높은 자율성을 자랑한다.

 

 

 

서리풀 복합개발 수혜와 서초동 중심의 사통팔달 입지

 

입지적 가치 또한 프리미엄을 뒷받침한다. 단지 인근에는 정보사 부지를 개발하는 ‘서리풀 복합시설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대규모 문화·예술·오피스 타운 조성에 따른 막대한 배후 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교통 인프라도 탁월하다. 지하철 2호선 서초역·교대역, 3호선 남부터미널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이며, 서초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서리풀공원, 예술의전당, 서울중앙지방법원 등 강남 최상위권의 생활·문화·행정 인프라가 반경 500m 내에 밀집해 있어 주거 편의성이 매우 높다.

 

차별화된 공간 설계와 파격적인 무상 혜택으로 완성한 가치

 

‘PH1603’은 가격 문턱은 대폭 낮춘 반면 내부 상품성과 입주민 혜택은 최고급 공동주택 주거 아파트를 능가하도록 대폭 강화했다. 우선 일반 아파트의 평균적인 층고보다 40cm 이상 높은 2.8m의 우물천장형 층고 설계를 적용하여 압도적인 개방감과 공간감을 선사한다. 공간 구성은 전용면적 59㎡ 위주의 실속 있는 3BAY 판상형 구조부터 대형 테라스와 다락을 갖춘 펜트하우스까지 자산가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타입을 선보이며, 발코니 확장은 전 세대 무상으로 제공된다.

 

특히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무상 혜택이 돋보인다. 계약자의 취향에 따라 일부 인테리어 공사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지 않는 세대에게는 일상에 필수적인 세탁기와 냉장고 등 최고급 가전을 무상으로 지급하여 입주 비용 부담을 제로화했다. 기본적으로 삼성 시스템에어컨과 LG 가전 빌트인이 제공되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혜택이 더해진 셈이다. 이에 더해 입주민 전원에게 품격 있는 문화 예술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300만 원 상당의 갤러리 바우처를 기본 증정한다. 주차 환경 역시 일반 주차 폭보다 30cm 더 넓은 2.6m 광폭 주차 설계를 도입하고 세대당 1.24대의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해 문콕 걱정 없는 쾌적함을 구현했다.

 

입주민을 위한 프리미엄 커뮤니티와 교육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지하 3층에 마련되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공간에는 수경재배 로비, 비즈니스 라운지, 음악실, 개인 사우나, 피트니스 룸, 스크린 골프연습장 등이 다채롭게 들어선다

 

 

 

자산 가치 상승 확실… 선착순 호수 지정 개시

 

분양가는 가장 공급 세대수가 많은 59A 타입 기준 시행사의 3억 5,000만 원 특별 지원이 적용되면서 실질적으로 15억 원대부터 20억 원대 선이라는 파격적인 가격대로 조정됐다. 이는 강남, 서초권 공동주택 주거 상품 대비 압도적인 가격 메리트를 지니며, 자금 관리는 국내 최고 신뢰도를 자랑하는 ㈜한국자산신탁이 맡아 사업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전역이 규제로 묶인 상황에서 실거주 의무가 없고, 여기에 3억 5천만 원이라는 유례없는 파격 특별 지원 조건이 더해져 서초동 하이엔드를 15억~20억 원대에 선점할 기회가 열리자 자산가 자녀의 증여 및 갭투자, 강남 전세자들의 문의가 폭발적으로 늘었다”라며, “기존 분양가 부담으로 관망세를 유지하던 대기 수요자들이 선착순 로얄층 지정을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홍보관은 서울 서초동 일대에 마련되어 있으며, 계약 시 주민등록등본, 인감증명서 등의 구비서류가 필요하다.

 

▲위 이미지 클릭시 PH1603 VVIP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분양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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