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 (토)

  • 맑음동두천 15.1℃
  • 맑음강릉 17.2℃
  • 맑음서울 17.8℃
  • 흐림대전 18.1℃
  • 구름많음대구 18.5℃
  • 구름많음울산 17.8℃
  • 구름많음광주 19.5℃
  • 맑음부산 20.6℃
  • 구름많음고창 17.8℃
  • 맑음제주 22.6℃
  • 구름많음강화 14.9℃
  • 흐림보은 15.0℃
  • 구름많음금산 15.3℃
  • 맑음강진군 18.3℃
  • 맑음경주시 15.7℃
  • 맑음거제 18.5℃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SBS 비서진] 첫방부터 흥행 질주! 넷플릭스 예능 1위→클립 700만뷰 돌파...이서진X김광규 수발 케미 통했다!

이서진X김광규 수발 케미 통했다! ‘비서진’ 첫방부터 OTT·디지털까지 ‘트리플 흥행’

 

(포탈뉴스통신)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서 전체 2위에 오른 가운데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고, 1회 주요 디지털 플랫폼 클립 누적 조회수도 방송 2일 만에 700만뷰를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8일 새 시즌 첫 방송을 시작한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2위에 올랐고,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온라인 반응도 빠르게 뒤따랐다. 첫 방송 주요 장면들이 각종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확산되며 1회 관련 클립 누적 조회수가 방송 2일 만에 700만뷰를 넘어섰다. 여기에 2049 타깃 시청률 1.7%, 분당 최고 시청률 4.4%를 기록했고, 2049 시청률은 전 시즌 마지막회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를 나타내며 TV와 OTT, 디지털 전반에서 고른 반응을 얻었다.

 

약 7개월 만에 돌아온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의 섬세해진 ‘수발 케미’에 첫 번째 ‘my 스타’ 비비의 솔직한 매력이 더해지며 새 시즌의 포문을 열었다. 이서진이 비비의 히트곡 ‘밤양갱’을 모른다고 하자 비비가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리는가 하면, 워터밤 공연을 앞둔 비비의 긴장감과 프로다운 무대, 공연 후 이어진 이서진과의 대학 이름 유래 논쟁까지 다채로운 장면들이 웃음과 볼거리를 더했다.

 

특히 첫 방송 직후 넷플릭스 예능 1위·전체 2위에 오른 데 이어 단 이틀 만에 디지털 클립 700만뷰를 돌파했다는 점에서 ‘비서진’의 초반 흥행세가 더욱 눈에 띈다. 방송 직후 OTT와 온라인까지 반응이 빠르게 이어지며, ‘비서진’은 새 시즌 첫 회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는 9월 4일(금) 방송에서는 배우 차태현이 ‘my 스타’로 등장한다. 차태현은 “매니저 알바비를 어떻게 줘야 하나?”라며 ‘비서진’ 최초 알바비 지급을 예고했고, 이서진과 김광규는 공연장 길잡이와 밥 수발, 감기에 걸린 차태현을 위한 보리차 수발까지 나선다. 여기에 복권 당첨과 차태현의 히트곡 메들리 무대, 장혁의 깜짝 등장까지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출처 : SBS]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국제질서 극심한 혼돈…우리 힘 키우고 외교 지평 넓혀야"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국제질서가 극심한 혼돈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지금 우리의 힘을 키우고, 외교 지평을 넓히고,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지혜가 더없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제46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프랑스 국빈방문 성과와 오는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진행한 프랑스 국빈방문과 관련해 정치·경제·첨단산업·문화예술 분야에서 양국의 파트너십을 한층 내실화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이어 "현재 세계 질서가 빠르게 다극화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더 많은 나라들과 손잡고 더 다양한 지역으로 외교 영역을 확장해 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오는 16일 개최되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대해서는 중앙아시아가 유라시아 대륙의 지정학적 중심지이자 풍부한 에너지와 핵심광물을 갖춘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한국과 중앙아시아 관계는 정상급의 다자 협력 체제로 공고화되고, 우리가 그간 취해 왔던 신북방 정책도 보다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