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 (토)

  • 맑음동두천 14.6℃
  • 맑음강릉 17.0℃
  • 구름많음서울 17.3℃
  • 구름많음대전 17.3℃
  • 구름많음대구 17.6℃
  • 맑음울산 17.5℃
  • 맑음광주 19.3℃
  • 맑음부산 20.7℃
  • 흐림고창 17.5℃
  • 맑음제주 22.8℃
  • 구름많음강화 14.6℃
  • 흐림보은 14.5℃
  • 흐림금산 15.1℃
  • 맑음강진군 18.0℃
  • 맑음경주시 15.3℃
  • 맑음거제 18.2℃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SBS 재벌X형사2] NEW 재벌캐 유승호, 본격 행보 시작! 반전의 ‘두 얼굴’ 포착! 진짜 모습은?

- ‘재벌X형사2’ 유승호, 미스터리한 두 얼굴의 재벌! 본격 행보 ‘궁금증UP’

 

(포탈뉴스통신)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유승호가 예측 불가한 반전 매력으로 극에 강렬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유쾌한 공조 케미, 다채로운 볼거리로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유승호가 본격 등판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극한다.

 

유승호가 연기하는 유성원은 미디어그룹의 막내아들이자 세계적인 조각가. 어린 시절부터 진이수(안보현 분)와 각별한 우정을 쌓아온 재벌 3세이자, 베테랑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가 오랜 시간 동안 의심하고 추적해온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상반된 분위기를 드러내는 유성원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귀국 전시회장에서 꽃다발을 받은 유성원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티 없이 무해해 보이는 미소는 그가 주혜라가 쫓아온 인물이라는 사실조차 잊게 만들 정도다. 하지만 이어진 장면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가 감지돼 눈길을 끈다. 누군가를 바라보는 유성원의 눈빛에 날이 서 있어 긴장감을 자아내는 것. 이어 와인잔을 쥔 채 눈을 감고 무언가를 깊이 생각하는 모습에서는 서늘한 기운마저 느껴진다. 이처럼 극과 극의 감정선을 오가는 극명한 온도차가 속내를 쉽게 짐작할 수 없는 유성원의 진짜 얼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앞서 유성원은 단 한 장면만으로도 입체적인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키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오랜만에 만난 집사 황종수(김재록 분)를 향해 해맑은 표정으로 “황씨, 늙었네. 청소했어?”라고 말을 건네는 모습이 선한 외모와 대비되는 무례한 태도로 이질감을 자아내며 강렬한 충격을 선사한 것.

 

천진함과 서늘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유승호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이 미스터리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는 만큼, 그가 앞으로 어떻게 극의 판도를 뒤흔들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28일(금) 밤 9시 50분에 7화가 방송된다.

 

[뉴스출처 : SBS]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국제질서 극심한 혼돈…우리 힘 키우고 외교 지평 넓혀야"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국제질서가 극심한 혼돈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지금 우리의 힘을 키우고, 외교 지평을 넓히고,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지혜가 더없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제46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프랑스 국빈방문 성과와 오는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진행한 프랑스 국빈방문과 관련해 정치·경제·첨단산업·문화예술 분야에서 양국의 파트너십을 한층 내실화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이어 "현재 세계 질서가 빠르게 다극화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더 많은 나라들과 손잡고 더 다양한 지역으로 외교 영역을 확장해 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오는 16일 개최되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대해서는 중앙아시아가 유라시아 대륙의 지정학적 중심지이자 풍부한 에너지와 핵심광물을 갖춘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한국과 중앙아시아 관계는 정상급의 다자 협력 체제로 공고화되고, 우리가 그간 취해 왔던 신북방 정책도 보다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