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TV CHOSUN이 선보이는,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의 3MC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대세 트리오의 깜찍(?) 케미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역사책’의 탄생을 예고했다.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다소 독특한 제목인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과거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던 ‘왕’들의 밥상에 실제로 어떤 음식이 올랐는지 그대로 재현한다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제목 속 ‘자셨는가’는 ‘잡수셨는가’의 의미로, 왕들에 대한 최대한의 높임말로 표현했다. ‘한국사 1타강사’ 최태성을 필두로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이 왕의 밥상을 직접 경험하며 역사와 미식사(史)를 함께 선보일 것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실제 왕이 드시던 음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오늘(2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개그우먼 이성미가 가수 양희은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퍼펙트 라이프' 6주년 특집을 맞아 이성미가 의뢰인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성미는 '영원한 단짝' 개그우먼 문영미와 힐링 여행을 떠난 일상을 선보였다. 문영미는 "나한테 '밥 먹자'고 하는 사람은 너밖에 없다"며 40년간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는 동생 이성미를 고마워했다. 이어서 "나는 자식도 서방도 없는데, 이성미가 내 칠순 잔치를 챙겨줬다"며 지난 2022년 칠순을 맞아 특별한 생일 파티를 선물받은 순간을 떠올렸다. 이에 이성미는 "언니가 칠순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송은이, 김숙, 김지선과 작전을 짰다"며 '깜짝 칠순 파티'를 준비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문영미는 기억을 떠올리며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다"며 눈시울을 붉혔고, 이성미 역시 "언니 존재만으로도 우리한테 그늘이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야기를 듣던 배우 신승환이 "성미 누님이 주위 사람들을 챙기는 걸 보면 돈도 시간도 남들을 위해 어떻게 저렇게 쓸 수 있을까 싶다. 그런 누나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운
(포탈뉴스통신) 오늘(24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핑둥 사막을 떠나 마지막 생존지 도시 자이에 입성한 4개국 생존 강자들이 무려 62m 높이의 '썬슈팅 타워' 외벽 오르기에 도전한다. 사막 모래 언덕 오르기 미션에서 쓴맛을 본 김병만이 설욕의 칼날을 갈며 출격을 예고한다. 가장 먼저 옥상에 올라 종을 울린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을 앞두고, 일본의 '팀 요시나리'는 "이제 전부 다 쏟아부으려고 한다"라며 의지를 불태운다. 앞선 사막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김병만은 "할 땐 해야죠. 1등을 가져가야 한다"라며 직접 출격을 선언한다. 육준서와 영훈의 힘찬 응원을 등에 업은 김병만은 시작과 동시에 압도적인 스피드로 치고 나가며 "이건 무조건 제가 1등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대결"이라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낸다. 하지만 그 기세는 오래가지 못한다. 대만의 차오유닝이 곧바로 추월하고 이내 일본의 요시나리가 힘이 빠진 김병만을 따라잡으며 선두를 내준다. "리더로서 1점도 못 땄다는 생각에 미안했다. 어떤 일이 있어도 꺾이지 않겠다"는 요시나리의 기세가 거세지는 가
(포탈뉴스통신)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1차 라인업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축제의 완성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릴 2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티스트부터 음원 차트 절대 강자, 가요계의 세대교체를 이끄는 핫 트렌드 그룹과 신예 루키까지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라인업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구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명실상부한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와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며 차세대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가 2차 라인업의 중심에 합류해 축제의 무게감을 더한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압도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Stray Kids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BABYMONSTER는 올여름 ‘가요대전 Summer’를 이끌 주역으로서 각각 역대급 스테이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포탈뉴스통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세 아빠’의 운명을 뒤흔들 거대한 사건과 압도적인 액션을 예고하는 3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22일(오늘) 공개된 ‘김부장’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평범한 아빠로 살아온 김부장(소지섭)의 숨겨진 과거가 깨어나는 순간부터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 등이 함께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이야기 등 세 아빠의 뜨거운 연대와 압도적 액션이 예고되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영상은 “어쩌면 나 같은 사람도 평범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김부장(소지섭)의 담담한 독백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특수 임무를 수행하던 과거의 모습에 이어 “이제 모든 걸 다 잊고, 민지의 아빠로 살아줘요”라는 간절한 목소리에 눈물을 흘리며 다짐하는 김부장의 모습이 펼쳐진다. 하지만 김
(포탈뉴스통신) TV CHOSUN 추석 특집으로 화제를 모았던 ‘천만트롯쇼’가 정규 프로그램 ‘천만기인쇼’로 돌아온다. 여기에 대한민국 대표 MC 강호동과 붐이 다시 뭉쳐 더욱 강력해진 역대급 쇼를 예고한다. 오는 7월 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치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그리고 스타와 기인들의 환상적인 컬래버가 한여름 밤을 뒤집을 ‘독한 예능’의 진수를 선보인다. ‘천만기인쇼’는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방송된 ‘천만트롯쇼’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정규 편성된 프로그램으로, 약 1년 만에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당시 2MC로 호흡을 맞추며 호평을 받았던 강호동과 붐이 재회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진행력과 시너지를 터트린다. 강호동은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친화력, 노련한 진행 실력으로 출연진들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여기에 재치 넘치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사랑받아온 붐이 가세해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두 사
(포탈뉴스통신) 오는 24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 압도적 피지컬의 육준서가 거센 파도와 조류를 뚫는 '150m 야생 수영 대결'에 에이스로 출격한다. 깃발 1개와 랍스터 두 마리가 걸린 이번 미션에 밤새 굶주린 멤버들은 "랍스터 두 마리 듣는 순간 군침이 돈다. 이건 꼭 이겨야겠다"라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30m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의 승자 '사막의 왕자' 쇼헤이가 또다시 일본팀 대표로 나선 가운데, '팀 김병만'에서는 UDT 출신 육준서가 출격한다. 김병만에게 "형님은 쉬십쇼"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육준서는 "해군 출신이니 수영에 자신이 있다. UDT 정신으로 파이팅"이라며 각오를 다진다. 스타트는 막상막했지만 순식간에 위기가 찾아온다. 자유형으로 초반 스퍼트를 낸 육준서와 말레이시아의 헨리가 거센 조류에 방향을 잘못 잡아 접촉 사고 위기를 맞은 것. 육준서는 충돌 직전 다시 방향을 잡지만, 헨리는 거센 파도에 코스를 벗어나 결국 첫 번째 중도 탈락자가 된다. 이어 물살이 거세지는 2구간에서는 대만의 쉬카이마저 좁혀지지 않는 거리에 고군분투하다 끝내 탈락한다. 연이은 탈락 속에서도 끝까지
(포탈뉴스통신) TV CHOSUN이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를 런칭한다.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의 임금들이 자신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왕은 무얼 자셨는가'라는 다소 길고 독특한 제목은 과거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던 '왕'들의 밥상에 실제로 어떤 음식이 올랐는지를 재현한다는 점에서 흥미를 자아낸다. '자셨는가'는 '잡수셨는가'와 같은 뜻으로, 왕들에 대한 최대한의 높임말로서 프로그램 제목에 들어가게 됐다. 제작진은 역사를 어렵게 느끼는 시청자들도 음식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조선 왕실의 문화와 시대상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조선의 왕 27명 중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왕의 밥상을 선별해 공개한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가 아니라 역사, 그리고 미식사(史)를 결합한 신개념 콘셉트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출연진 라인업이 예사롭지 않다.
(포탈뉴스통신) SBS 신규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23일(화) 첫 방송 전부터 높은 온라인 화제성을 기록 중이다. 23일(화)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낼 예정이다.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그의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기대를 모으는 건 배우 차승원과 현봉식, 김도훈, 개그맨 허경환과 곽범, 가수 조째즈와 넉살, 로이킴이 출연해 임영웅과 만들어내는 예측불가 반전 케미다. 앞서 제작진이 온라인으로 공개한 티저 시리즈에서는 요리부터 게임까지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환장의 호흡이 그려져 큰 웃음을 선사하면서도 지난 시즌에서는 볼 수 없는 ‘힐링 도파민’을 예고했다. 또 즉석에서 펼쳐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즉석 듀엣 무대는 이번 시즌의 특별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이런 기대감을 반영하듯 온라인으로 공개한 티저 시리즈는 주요 공식 계정에서 총 조회수 100만뷰를 훌쩍 넘기는가 하면, 첫 방송
(포탈뉴스통신) 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과 허남준이 비극적 운명을 이겨낸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마침표를 찍으며 ‘인생 로코’의 신세계를 장식했다. 지난 20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최종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전생의 비극적 운명을 뒤바꾸고 21세기 현대에서 재회, 모두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남을 눈부신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멋진 신세계’의 최종화 시청률은 최고 14.1%, 수도권 11.8%, 전국 11.8%로 마지막에도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1위를 모두 휩쓸며 압도적 위엄을 과시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평균 4.5%, 최고 5.6%까지 치솟으며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완성했다. 세계를 살리기 위해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는 안종(장승조 분)의 지시 하에 대군 이현(허남준 분)의 유배지로 향했다. 서리는 현을 죽이려는 안종의 계략을 눈치채고 현에게 “자가께서 살아야
(포탈뉴스통신) 오늘(22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엉뚱발랄한 매력의 배우 오연서와 ‘예능 대세’ 김규원이 출연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이수지의 ‘키링남’으로 불리고 있는 김규원이 등장과 동시에 이수지와 찰떡 호흡 상황극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화제의 백종원 연기에 대해 “제 배역이 아니었는데 수지 선배가 제작진에게 적극 어필해서 하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들은 MC들이 “이수지에게 빨대 꽂은 거 아니냐. 보답해야 하지 않냐” 묻자, 이수지는 “수입 7대 3 정산을 원한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오연서는 이상형을 깜짝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가 다정하고 재밌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밝히자, 탁재훈은 기다렸다는 듯 적극 어필에 나섰다. 특히 오연서가 자신의 단점으로 게으름을 꼽자, 탁재훈은 “평생 누워 있을 수 있다”며 냉큼 공감대를 형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3초 아이컨택에 나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피하지 않는 묘한 멜로 분위기를 연출하며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고 전해진다. 한편 ‘이성에게 인기가 많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포탈뉴스통신)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의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이 2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지난 2019년 5월 시작된 위대한 맛의 여정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전국 식당 1,329개와 밥상 2,131개를 발품 팔며 방방곡곡을 누볐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식당들은 어떻게 변했을까. 2019년 봄, 팔천 원짜리 화려한 17첩 남도 밥상으로 포문을 연 제1회 전남 강진 식당을 다시 찾는다. 이뿐만 아니라 방송 이후 전국적인 화제를 모은 '들기름막국수'는 수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변함없는 인기를 구사하고 있고, MZ세대들의 핫 플레이스로 등극해 상권이 크게 살아난 '문래동 철강골목'의 모습을 담았다. 스페셜 방송에서는 이처럼 단순한 맛집 소개를 넘어 한식의 가치를 드높이고,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지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의 의미 있는 행보를 후속 취재하고, 그간 출연한 수많은 식당 사장들의 깜짝 편지까지 공개한다. 또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한 365명 초대 손님들의 생생한
(포탈뉴스통신) '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단독 선두를 꿰찼다. 6월 19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6회에서는 '국민 트롯 제조기' 박현진 작곡가가 골든 스타로 출연한 가운데, 트롯 톱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1%까지 오르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먼저 춘길과 진(眞) 양지은이 '금타는 금요일' 사상 처음으로 맞대결을 벌였다. 춘길은 이창용의 '당신이 최고야'를 특유의 흥과 유쾌한 퍼포먼스로 완성했다. 춤에 대한 자신감이 한껏 오른 그는 엉덩이를 내민 파격 엔딩 포즈로 무대를 마무리했고, 이를 본 멤버들은 두 눈을 질끈 감았다. MC 김성주는 "이런 엔딩은 처음 본다. 대단한 자신감"이라며 폭소했다. 양지은은 서지오의 '돌리도'로 본격 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했다.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의외의 춤 실력까지 선보이며 "너무 잘 어울린다", "춤도 잘 춘다"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승부는 98점을 받은 춘길의 몫이었다. 황금별 7개를 확보한 춘길은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이날 골든 스타 박현진이 무엇보다 '파워
(포탈뉴스통신) '금타는 금요일' 반전 춤 실력부터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볼거리 가득한 무대가 펼쳐진다. 6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국민 트롯의 아버지' 작곡가 박현진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파워 넘치는 가창을 강조하는 박현진의 조언 속에 트롯 톱스타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에너지를 앞세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런 가운데 '금타는 금요일' 사상 처음으로 진(眞) 양지은과 춘길의 맞대결이 성사된다. 춘길은 경쾌한 리듬의 정통 트롯 '당신이 최고야'를 선곡, 춤보다는 율동에 가까운 몸짓으로 흥을 끌어올린다. 이어 엉덩이를 내민 파격 엔딩 포즈를 선보이자 MC 김성주는 "대단한 자신감"이라며 혀를 내두른다. 양지은도 본격적인 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서지오의 '돌리도'에 맞춰 그간 꼭꼭 숨겨뒀던 춤 실력을 자랑한다. 무대 내내 어깨를 들썩이던 김용빈은 직접 자리에서 일어나 "골반은 이렇게 돌려야 한다"라며 즉석 시범까지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김용빈마저 자리에서 일으켜 세운 양지은의 첫 댄스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선(善) 손빈아는 임영웅의 '두 주먹'으로 트롯 황소다운 강렬한 기세를
(포탈뉴스통신) 22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유인영과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여사친, 남사친으로 등장해 친구와 썸 사이를 넘나드는 특별한 케미를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후 출연료가 150배 상승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SBS 예능 첫 출연으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 그는, 녹화 내내 탁재훈과 이상민의 티격태격 앙숙 케미에 적잖이 당황하며 제대로 된 SBS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탁재훈은 유인영과 같은 모델 학원 출신이라는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이에 붐이 탁재훈에게 "부분 모델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대호는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MC들이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는지 묻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상형에 대해서는 “솔직히 외모를 많이 본다. 요즘 이상형은 고윤정 씨”라고 밝혔는데, 이를 들은 MC들은 “올해 토크 중 제일 재밌는 이야기”라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쏟아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후 유